• UPDATE : 2017.11.16 목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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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건)
소주, 그 투명함 속에 녹아든 우리
우리의 친구, 초록 병! 소주는 어느새 한국사회에서 떨어질 수 없는 친구가 되어있다. 즐겁게 해외여행을 가서 아무리 맛 좋은 맥주와 양...
홍준영 기자  |  2017-11-1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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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도화지에 그리는 오색빛깔, 불꽃놀이
까만 밤하늘에 아름다운 색과 모양으로 빛을 수놓는 것은? 정답은 별도 달도 아닌 불꽃놀이이다. 밤바람 쐬기 좋은 가을철이면 어김없이 여...
윤예본 기자  |  2017-11-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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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감 속에서 태어난 힙합, 한국의 새로운 연대를 형성하다
1950-60년대, 당시의 사회적 문제들을 이야기하며 대두한 팝아트는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팝 아티스트이자 낙서 화가이던...
홍준영 기자  |  2017-10-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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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공간, 나의 상징, 의자
힘든 하루가 끝난 후, 집으로 들어와 몸 편히 ‘앉는 곳’을 찾는다. 이때 휴식과 나의 몸을 매개해주는 가구, 의자. 의자는 개인적인 ...
조은빈 기자  |  2017-09-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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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풍경을 담은 옷감, 청바지
옷장을 열면 다양한 옷들이 눈에 들어온다. 오늘은 어떤 차림으로 밖에 나서야할지 머리 아픈 고민이 이어지려는 찰나, 언제나 이런 문제에...
김정운 기자  |  2017-09-1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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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조림, 전쟁으로 열고 예술로서 닫다
1인 가구의 필수품이자 질리지 않는 다양한 간편 음식 통조림. 캔 따개를 따는 순간은 마치 선물 포장지를 뜯는 듯하다. 최근 한 방송에...
홍준영 기자  |  2017-09-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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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도시 속 끝없는 직각과 직선의 세계
“공간의 양상은 인간의 행태를 그대로 규정한다.” 프랑스의 철학자 앙리 르페브르(Henri Lefebvre, 1901-1991)의 말이...
김민우 기자  |  2017-09-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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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부터 바로크까지, 원근법으로 본 미술의 흐름
커뮤니티 사이트를 보면 일명 ‘원근법 무시.jpg’라는 제목의 재미있는 사진들이 상위 랭크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분명 멀리 있는 사람...
김나은 기자  |  2017-05-2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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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맞춤, 두 입술이 전달하는 영혼의 메시지
마침내 모든 역경을 극복한 남·여주인공은 서로를 애틋하게 쳐다본다. 이내 두 사람은 서로에게 다가가 입을 맞추고, 감성적인 음악과 함께...
신지연 명예 기자  |  2017-05-1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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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로고(logo)’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김홍신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을 소개할 때 가장 먼저 저마다의 이름을 말한다. 그 사람이 누구인지를 가장 짧고 명료...
윤예본 기자  |  2017-05-0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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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지어,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이라는 이름으로 용인되어온 구속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손에 들었던 가방을 바닥에 채 내려놓기도 전에 습관적으로 여는 것이 있다. 이 고리를 열어 재끼는 이...
   |  2017-05-0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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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빛 그리고 공기가 빚어내는 신의 예술, 무지개
갑작스레 소나기가 우수수 쏟아진다. 미처 비를 피하지 못한 사람들은 허겁지겁 건물로 들어가 비를 피하고, 식물들은 마른 목을 축이며 더...
   |  2017-04-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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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반영하는 위대한 낙서, 그래피티
오늘날 그래피티는 신사 홍대 어디든 존재한다. 사람들이 북적이는 거리 곳곳에 화려한 색과 형태의 그림들이 나를 봐달라며 강력한 자기주장...
정이솔 기자  |  2017-03-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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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을 전하는 메신저, 포스트잇
‘구의역 9-4 환승 게이트.’ 작년 초여름 한 청년에게 일어났던 비극적인 사고에 우리나라는 함께 분노했고, 함께 슬퍼했다. 사람들은 ...
조재형 기자  |  2017-03-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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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하셨나요?
계란, 사과, 바나나, 두유. 종류도 형태도 각양각색인 음식들을 하나의 집합으로 묶을 수 있는 단어는 바로 ‘아침 식사’ 뿐일 것이다....
윤예본 기자  |  2017-03-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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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밝히는 초, 인간의 속성을 담다
한줌의 빛조차 들어오지 않은 칠흑 같은 어둠 속. 한치 앞조차 볼 수 없는 껌껌한 곳에 있는 나에게 누군가 촛불을 들어 환하게 밝혀준다...
김나은 기자  |  2017-03-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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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말해주는 또 다른 신분증, 가발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가 머릿속에 가발을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무엇일까. ‘모발~ 모발~’하며 진짜 머리처럼 감쪽같다...
윤예본 기자  |  2017-02-2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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