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1.22 수 18:25
상단여백
기사 (전체 12건)
강민구(건축10) 동문
정말 행복하고 싶어요. 저는 정말 행복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행복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셨나요.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대기업에 취업하기 위해 공부를 해야 하나? 아니면 안정된 삶을 위해 공무원 ...
정리 김민우 기자  |  2017-11-21 09:00
라인
신영현(국제경영11) 동문
안녕하세요. 저는 홍익대학교 11학번 신영현이라고 합니다. 올해 8월 코스모스 졸업을 하고 3개월째 취업 준비로 바쁜 와중에 이렇게 후배님들과 만날 기회가 생겨 기쁘게 생각하며, 평범했지만 후회 없는 저의 대학생활에...
윤예본 기자  |  2017-11-14 09:00
라인
신민섭(경영10) 동문
초등학생 시절 50m 달리기를 위해 출발 선상에 서면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준비~ 시작!” 그때부터였을까. 나는 무언가를 하려면 50m 달리기처럼 두 가지 전제조건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 같다. 50m 달리...
정리 김정운 기자  |  2017-11-07 09:00
라인
최정현(국제경영11) 동문
안녕하세요, 홍익대학교 학생 여러분.저는 국제경영학과 11학번 최정현이라고합니다. 금번에 코스모스 졸업을 하였고, 현재 노루표 페인트의 대한잉크라는 곳에서 해외영업사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정들었던 학교를...
정리 윤예본 기자  |  2017-10-10 09:00
라인
박주현(커뮤니케이션디자인10) 동문
홍익대학교 동문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전공 10학번 박주현입니다. 현재는 스포츠 디자인 전문 회사인 ‘주식회사 스미스스포츠’의 대표이사로 회사를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후배님으로부터 ‘아띠’ 기...
정리 권미양 기자  |  2017-09-26 09:00
라인
이선옥(조소11) 동문
안녕하세요. 조소과를 졸업한 11학번 이선옥입니다. 처음 수기 제안을 받았을 때, 어떤 말을 해줘야 현재 학교에서 생활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는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제가 대학 생활을...
정리 홍준영 기자  |  2017-09-19 09:00
라인
유두곤(컴퓨터정보통신12) 동문
안녕하세요. 저는 과학기술대학 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 12학번 유두곤입니다. 지금은 학교를 졸업한 후 학사 장교로 군 생활 중에 있습니다. 처음 이 글을 부탁받았을 때,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아 당황스럽기도 하고 한편으...
정리 조은빈 기자  |  2017-09-12 09:00
라인
최세라(광고홍보11) 동문
홍익대학교 광고홍보학부 11학번 최세라입니다. 학부와 학번을 제 이름에 앞서 말하는 것도 정말 오랜만이네요. 재학 중에는 어디를 가도 이렇게 제 소개를 했었는데 말이죠. 이제는 ‘광고홍보학부 11학번 최세라’보다, ...
정리 김정운 기자  |  2017-09-05 09:00
라인
서민석(금속공학11) 동문
안녕하세요? 저는 금속공학과 11학번 서민석이라고 합니다. 저는 작년 11월 반도체 장비 회사에 취직하여 현재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하고 싶었던 일도 하고 싶던 공부도 이쪽은 아니었지만 어떠한 계기로 인해...
정리 윤예본 기자  |  2017-05-23 09:05
라인
송재철(금융보험11) 동문
안녕하세요. 선후배 동문 여러분, 저는 상경대학 금융보험학전공 11학번 송재철입니다. 어느덧 날씨가 더워지는 계절이 돌아왔네요. 처음 이 글을 써달라는 부탁을 받았을 때 무슨 말을 적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아...
정리 정이솔 기자  |  2017-05-16 09:10
라인
윤선인(교육03) 동문
저는 교육학과 03학번 윤선인입니다. 2016년 9월 영국의 University College London에서 교육철학 박사학위를 받고 귀국했습니다. 지난 학기부터는 모교에서 강의하며 후배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모교...
정리 조재형 기자  |  2017-05-09 09:10
라인
이재경(경영12) 동문
안녕하세요. 올해 학교를 졸업한 경영학과 12학번 이재경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야기 에 앞서 후배님들께 질문을 하나 하고자 합니다. 후배님들은 ‘나’를 잘 돌보고 사랑 하며 살고 계시나요? 질문이 좀 갑작스럽죠? 저...
정리 김나은 기자  |  2017-05-02 09:05
라인
위미경(예술96) 동문
‘아, 뭘 써야 하지?’ 학보사 기자의 문자를 받고 아득해졌습니다. 학교를 졸업한 선배들의 글을 싣는다는 이 코너는 주제의 제한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기자는 이제까지 실렸던 글 몇 편을 제게 보내줬습니다, ’...
정리 정이솔 기자  |  2017-04-04 09:00
라인
심민우(경영08) 동문
홍익대학교 학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경영대학 08학번 심민우입니다. 오랜만에 짧게나마 이렇게 글로써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오늘 드리는 말씀은 저 자신에 대한 회고일 수도 있겠으나, 특히 이 글을 읽고 ...
정리 정이솔 기자  |  2017-03-28 09:00
라인
강지영(금융보험10) 동문
안녕. 금융보험전공 27살 여자 선배야. 나른한 오후 멍하니 있는데 귀여운 신문사 후배님께서 후배들을 위한 좋은 글을 써 줄 수 있느냐고 연락이 왔더라고. 기분 좋더라. 잘 나가는 선배들만 쓴다는 이런 글도 써보고....
정리 정이솔 기자  |  2017-03-21 09:00
라인
김진형(법학04) 동문
안녕하세요 후배님들, 저는 법학과 04학번으로 2015년 2월에서야 학부를 졸업하고, 이번 2017년 2월에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법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한 김진형이라고 합니다. 제가 04학번인데 이번에 입학한 후배들...
정리 윤예본 기자  |  2017-03-12 21:50
라인
김소영(광고홍보13) 동문
안녕하세요. 17년도 광고홍보학부 졸업생 김소영입니다. 처음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을 때, ‘제가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들어 글을 쓰기 시작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
정리 정이솔 기자  |  2017-03-07 09:00
라인
조광한(영어교육04) 동문
처음에는 내 제자로 시작해 이제는 후배가 된 친구에게 이 글을 써달라고 부탁받았지만 사실 나는 이런 글을 써서 후배들에게 전해줄 만한 뻔뻔함이 없다. 내가 보잘것없는 사람이라는 사실도 있지만 무엇을 해라, 무엇을 하...
정리 조재형 기자  |  2017-02-27 14:39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