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9.26 화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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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건)
언덕 위의 S동
드디어 이 제목을 쓰는 날이 오고야 말았다. 이렇게 빨리 오게 될 줄 몰랐는데, 시간의 흐름은 이와 관련된 수많은 관용구를 모두 꺼내 ...
정민주 기자  |  2017-09-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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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서 마주한 그리움
어느덧 마지막이다. 앞만 보고 무작정 달려왔던 1년은 기억이란 이름 앞에 다가와 추억이 되었다. 이제 기자는 이번 학기를 마지막으로 국...
조재형 기자  |  2017-09-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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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표의 무게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공기가 옷깃을 스친다. 무더웠던 지난날의 기억을 뒤로하고,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라는 신호다. 언젠가부터 기자는 코끝...
김정운 기자  |  2017-09-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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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디, 나는 누구인가
금요일 오후 5시 즈음, 기자의 신문사 첫 출근이었다. 면접 이후 신문사 기자실에 처음 들어와 동기라는 사람들 옆에 앉게 되었다. 다들...
홍준영 기자  |  2017-09-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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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아닌 ‘사실’
‘기자’는 진실을 전하는 사람일까? 영화 에서는 이런 대사가 있다. “Our job is to report the news, not f...
박정현 기자  |  2017-05-2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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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생활의 소감은 3번에 있습니다.
1. 신문은 가장 대중적인 글이라야 한다. 누구든지 읽을 수 있을 만큼 쉬운 문장들이어야 한다. 신문이 담아내는 것은 사건 하나만이 아...
염진호 기자  |  2017-05-1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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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죽일 놈의 신문사
기사를 쓰기 전, 기자는 우선 다른 기자들이 쓴 S동 211호를 읽어보았다. 다들 참 맛깔나고 재미있게 신문사의 즐거움을 이야기하고 있...
이수현 기자  |  2017-05-0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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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일기장
흔히 기자들 사이에서 S동 211호(이하 S동)은 가장 부담이 없고 일기장처럼 편하게 쓸 수 있는 고정란이라고 불린다. 그래서 다른 기...
김나은 기자  |  2017-05-0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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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秒), 초(初), 초(超)
기자의 생각을 온전히 글에 담아내기란 쉽지 않다. 몇 번의 고민 끝에 기자의 심경을 잘 투영하고 있는 ‘초’라는 한 단어를 꼽아 제목으...
김민우 기자  |  2017-04-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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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전화
벌써 3월은 막바지에 접어들고 새로운 학기가 시작된 지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러간 것 인지는 모르겠지만 기...
김보문 기자  |  2017-03-2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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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의 매력
‘불확실성’. 1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내가 기자라는 이름과 함께 쌓아올린 여러 기억들을 거름종이에 거르다보면, 결국 마지막에 남는 것...
김정운 기자  |  2017-03-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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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계절
방학 중 한산했던 캠퍼스가 봄의 시작을 외치는 듯 활기를 띤다. 캠퍼스 안은 각자의 이야기를 담은 형형색색의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 ...
조재형 기자  |  2017-03-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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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용기가 만들어낸 큰 변화
개강 준비로 분주한 오늘도 기자는 어김없이 기사를 쓰기 위해 책상에 자리를 잡고 노트북을 켰다. 어느덧 기자는 2학년이 되었다. 홍대신...
권미양 기자  |  2017-03-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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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자(活字)로 거듭나기 위해
1년간 기자 생활을 거치며 새로운 마음으로 S동 211호를 맞이하게 되었다. 한창 바빴던 동계기초훈련이 끝난 기자실은 익숙함과 동시에 ...
조성호 기자  |  2017-02-2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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