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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1건)
면도, 인류의 발자취를 품어내다
오늘도 세상의 남성들은 매일 아침 알람과 함께 몽롱한 얼굴로 발걸음을 옮긴 세면대에서 하루사이 까끌까끌하게 올라온 수염과 마주한다. 이...
김정운 기자  |  2017-11-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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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학의 이해> 김남미 교수가 추천하는
나는 수강생들에게 이렇게 질문하는 것을 즐긴다. ‘사람을 죽이면 왜 안되는 거죠?’, ‘자유는 정말 소중한 것일까요?’ 수업 중 이런 ...
정리 이산희 기자  |  2017-11-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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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미술의 뿌리를 찾아서Ⅰ
박물관은 연속 기획전 《홍익미술의 뿌리를 찾아서》의 첫 번째 전시로 1950-60년대 본교 미술대학 교·강사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를...
박물관 학예사 이애선  |  2017-11-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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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몰아치는 역사의 흐름 속에서 운현궁의 정취를 살펴보다
종로구 운니동에 위치한 운현궁은 서울시 사적 제257호로 조선 제26대 왕 고종의 잠저(潛邸)이자 흥선대원 군의 사저이다. 현존하는 5...
김보문 기자  |  2017-11-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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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시인(1917-1945)의 작품세계
우리 민족의 수난이 거듭되었던 일제 말기, 당시의 암울함과 아픔을 시에 담아낸 한 명의 시인이 있다. 모두가 예상했다시피, 그는 바로 ...
권미양 기자  |  2017-11-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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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완규 <소품>, (1970)
화가 임완규는 1918년 서울태생으로 1943년도 일본제국미술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1967-84년도 까지 홍익대 회화과 교수로 재...
홍익대학교박물관 학예연구원 이란  |  2017-11-2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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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폰 트리에(Lars Von Trier, 1956-) 감독의 작품세계
여자 혐오부터 나치 발언까지, 라스 폰 트리에 (Lars Von Trier, 1956-) 감독 만큼이나 영화계에 논란을 불러일으킨 이는...
김나은 기자  |  2017-11-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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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신료(香辛料), 독특한 맛과 향으로 세계를 뒤바꾸다
한국의 대표 음식은? 많은 사람이 김치를 떠올릴 것이다. 그중에서도 빨간 고춧가루가 들어간 배추김치. 그러나 고려시대, 조선시대 초기까...
김민우 기자  |  2017-11-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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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원리와 글쓰기> 신용남 교수가 추천하는
많은 사람들이 말로는 쉽고 유창하게, 때로는 생생하게 할 수 있는 표현들을 막상 글로 옮기려고 하면 생각대로 되지 않아 종종 곤혹스러워...
정리 김민우 기자  |  2017-11-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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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만큼 아프진 않은 청춘의 아픔, 『죽을 만큼 아프진 않아』(2010)
봄을 생각하는 시기, 사춘기(思春期). 사람은 누구나 사춘기를 겪는다. 태어나서 처음 겪는 급격한 변화에 우리는 자신의 길을 찾지 못해...
조재형 기자  |  2017-11-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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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와 콘크리트 : 한국 현대건축 운동 1987-1997
종이와 콘크리트. 우리에겐 너무 익숙한 존재들이다. 너무 익숙하기에, 우리는 그것들을 아무 생각 없이 그저 스쳐 지나간다. 전시 은 이...
권미양 기자  |  2017-11-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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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누아르의 시작과 확장, 부흥에 관하여
1940년대 후반에 등장한 ‘필름 누아르’는 ‘검은 영화’라는 뜻으로 특정한 소재에 국한되지 않고 영화 전반에 어두운 분위기를 차용한 ...
취재부  |  2017-11-1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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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남, <산수도>, (1974)
홍익대학교박물관 소장품인 남천 송수남의 는 종이에 채색된 지본담채작품으로 1974년도에 제작되었다. 화면에 보이는 산 전체를 수묵으로만...
홍익대학교 박물관 이란  |  2017-11-1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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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그 투명함 속에 녹아든 우리
우리의 친구, 초록 병! 소주는 어느새 한국사회에서 떨어질 수 없는 친구가 되어있다. 즐겁게 해외여행을 가서 아무리 맛 좋은 맥주와 양...
홍준영 기자  |  2017-11-1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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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통한 법의 이해> 황창근 교수가 추천하는
책의 저자 유발 하라리(Yuval Noah Harari, 1976-)는 현재 이스라엘의 히브리대학 역사학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 저서는...
정리 홍준영 기자  |  2017-11-1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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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국립미술관 <테이트 명작전 : NUDE>
처음 그림을 입문하는 사람부터 위대한 예술가까지, 미술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그리게 되는 장르가 있다. 다름 아닌 ‘누드’이다....
김나은 기자  |  2017-11-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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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도시에 찾아온 또 다른 ‘우리’를 환영합니다
잿빛 하늘의 도시, 만원(滿員)의 도시, 군중 속 고독의 도시. 문학 작품에서 서울은 항상 이런 식이었다. 서울에서 나고 자란 글쓴이에...
취재부  |  2017-11-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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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도화지에 그리는 오색빛깔, 불꽃놀이
까만 밤하늘에 아름다운 색과 모양으로 빛을 수놓는 것은? 정답은 별도 달도 아닌 불꽃놀이이다. 밤바람 쐬기 좋은 가을철이면 어김없이 여...
윤예본 기자  |  2017-11-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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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야외프로젝트 : 빛·소리·풍경
9월 1일(금)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항상 같은 자리에서 과거의 시간과 역사를 간직해 온 덕수궁이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정이솔 기자  |  2017-11-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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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작가(1968-)의 작품세계
김영하 작가는 『거울에 대한 명상』(1995)을 시작으로 『오직 두 사람』(2017)까지 수많은 장‧단편소설을 집필했으며 소...
권미양 기자  |  2017-11-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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