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9.19 화 22:53
상단여백
기사 (전체 57건)
영화 <파수꾼> 속 야구공의 이동과 소통의 연관성
영화 (2010)은 무엇 하나 명확하게 드러내주지 않는다. 이 영화는 전지적 작가시점이 아닌 여러 명의 서술자들이 각자 이야기를 서술한다. 따라서 오직 한 명의 시선에서 사건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시원하게 사건의 ...
김가영(광고홍보2)  |  2017-03-28 09:00
라인
쌉쌀한 제2캠퍼스 논란
지난 3월 4일(토) 저녁, 서울캠퍼스 총학생회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하여 세종캠퍼스의 제2캠퍼스 확인 소식을 전하였다. 이후, 본지에...
편집국장 양승조  |  2017-03-28 09:00
라인
아버지의 전화
벌써 3월은 막바지에 접어들고 새로운 학기가 시작된 지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러간 것 인지는 모르겠지만 기...
김보문 기자  |  2017-03-27 20:34
라인
‘한국’을 관통하는 미술?
요즘 들어 한국 미술이 가진 정체성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나는 한국 미술계가 특정한 화풍, 사조, 이론 등이 아닌 대표성을 가진 몇몇 작가들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어져 오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흐름을 ...
남가영(예술3) 학우  |  2017-03-21 09:00
라인
단방향 대화, 대학을 지배하다
지난 11일(토), 새벽부터 서울대는 시끄러웠다. 소화기 분말이 공간을 가득 메우고, 소화전을 이용한 물대포가 난무했다. 누군가는 발길...
편집국장 양승조  |  2017-03-21 09:00
라인
불확실성의 매력
‘불확실성’. 1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내가 기자라는 이름과 함께 쌓아올린 여러 기억들을 거름종이에 거르다보면, 결국 마지막에 남는 것...
김정운 기자  |  2017-03-21 09:00
라인
‘새로움(新)’에 대한 담론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해마다 봄이 되면 고개를 내미는 솜털이 뽀송뽀송한 작은 꽃봉오리들도 2017년 3월에 보니 또 새롭고 감동적이다. ‘새로움(新)’이라는 것은 분명 우리에게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부여하지만, ...
   |  2017-03-21 09:00
라인
홍대만평
8:0 KO
백자인 기자  |  2017-03-14 10:30
라인
객관성의 프레임을 지양하라
프레임은 우리가 사물을 평가하고 판단하는 방식을 결정짓는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는 전통적 가치를 중시하는 공화당과 변화의 가치를 중시하는 민주당을 기반으로 하는 보수와 진보의 양당정치가 이어져 왔다. 즉 보수와 진보...
   |  2017-03-14 10:00
라인
성장의 계절
방학 중 한산했던 캠퍼스가 봄의 시작을 외치는 듯 활기를 띤다. 캠퍼스 안은 각자의 이야기를 담은 형형색색의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 ...
조재형 기자  |  2017-03-14 10:00
라인
이상한 사드 반입
지난 3월 6일(월) 밤,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4발을 발사했다. 그리고 같은 날 밤,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사드(THAAD...
편집국장 양승조  |  2017-03-14 10:00
라인
피클을 좋아하는 사람은 읽으면 안 되는 글
요즘 나는 ‘호불호’라는 말을 엄청 자주 쓴다. 그 영화는 호불호가 갈리더라, 이 친구는 호불호가 분명한 것 같다, 하는 식으로. 뜬금없는 고백이지만 그 말을 꺼내는 나도 호불호가 확실한 편이고, 빈도수를 헤아려 보...
최소현(국어국문3) 학우  |  2017-03-12 21:32
라인
못 가
못 가
백자인 기자  |  2017-03-07 09:00
라인
3·1절의 의미와 대한민국의 정체성
때는 바야흐로 경칩을 지나 춘분을 향하고 있다. 황종희(黃宗羲)는《역학상수론》(易學象數論)에서 이 시기를 묵은 가지에서 연분홍빛의 복숭아꽃이 피기 시작하고, 꾀꼬리가 노래하고, 송골매가 비둘기와 함께 창공을 노니는 ...
   |  2017-03-07 09:00
라인
제대로 된 어른이고자 하는 것
좋은 어른이 되고 싶다. 나는 이 글귀대로 충분히 ‘어른’이라 불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특히 어렸을 적 어른이라는 존재에 대해 무조건적인 반항심과 반발심을 가졌던 나에게는, 그 단어의 기준이 남들보다는 조...
최태진  |  2017-03-07 09:00
라인
친일파의 잔재를 청산하기 위하여
지난 1919년 3월 1일(토), 우리의 조상들은 태극기를 들고 거리에 나왔다. 국민들은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일본의 대한제국 강제 침...
편집국장 양승조  |  2017-03-07 09:00
라인
작은 용기가 만들어낸 큰 변화
개강 준비로 분주한 오늘도 기자는 어김없이 기사를 쓰기 위해 책상에 자리를 잡고 노트북을 켰다. 어느덧 기자는 2학년이 되었다. 홍대신...
권미양 기자  |  2017-03-07 09:00
라인
홍대만평
더 자고싶다..
백자인 기자  |  2017-02-28 21:24
라인
젊은 날 홍대에서 길을 찾다
“홍대 앞.” 언젠가부터 이 말은 단순한 지명을 넘어 문화적·경제적·사회적 개념이 되었다. 1일 평균유동인구가 약 20만 명에 근접한다고 하는데, 그 중 상당수가 20-30대라고 하니 홍대 앞은 가히 젊음의 거리라 ...
   |  2017-02-28 21:20
라인
불편한 홍대신문
세상이 요란하다.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우리는 역사 속의 한 장면을 기록하고 있다. 본교를 포함한 수많은 대학의 청년들이 거리로 나갔으며...
편집국장 양승조  |  2017-02-28 21:1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