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2.2 토 17:45
상단여백
기사 (전체 59건)
글 쓰는 언론인 조윤호
아침, 저녁으로 텔레비전에서 뉴스가 방영되고 신문과 인터넷에는 기사들이 쏟아진다. 그러나 지금은 매체 불신의 시대, 이른바 ‘기레기 전...
홍준영 기자  |  2017-09-05 09:10
라인
김지현(산업스포츠10) 동문
단말마의 스윙에 필드 위로 날아간 공이 손바닥도 채 안 되는 크기의 골인 지점으로 빨려 들어가는 마법과도 같은 순간을 목도한 적이 있는...
정민주 기자  |  2017-09-05 09:00
라인
장성우(전자·전기10) 동문
확고한 꿈을 가진다는 것은 부럽고 또 동경 받을 만한 일이다. 일반적으로 꿈꾸기에 앞서 그 앞을 가로막는 핑계와 한계들이 먼저 보이기 ...
염진호 기자  |  2017-09-05 09:00
라인
최세라(광고홍보11) 동문
홍익대학교 광고홍보학부 11학번 최세라입니다. 학부와 학번을 제 이름에 앞서 말하는 것도 정말 오랜만이네요. 재학 중에는 어디를 가도 이렇게 제 소개를 했었는데 말이죠. 이제는 ‘광고홍보학부 11학번 최세라’보다, ...
정리 김정운 기자  |  2017-09-05 09:00
라인
김도현(금속공학3) 학우
8월 끝자락부터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더니 개강을 앞두고 완연한 가을이 온 듯한 캠퍼스를 거닐고 있는 김도현(금속공학3) 학우와 이...
최유빈 기자  |  2017-09-05 09:00
라인
서민석(금속공학11) 동문
안녕하세요? 저는 금속공학과 11학번 서민석이라고 합니다. 저는 작년 11월 반도체 장비 회사에 취직하여 현재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하고 싶었던 일도 하고 싶던 공부도 이쪽은 아니었지만 어떠한 계기로 인해...
정리 윤예본 기자  |  2017-05-23 09:05
라인
권태형(국어교육3) 학우
서울캠퍼스의 축제가 막 시작된 지난 17일(수) 저녁, 학교 옆 작은 고시원의 정자에 앉아 한가롭게 바람을 느끼고 여유를 즐기던 권태형...
양승조 기자  |  2017-05-23 09:05
라인
드랙퀸 쿠시아 디아멍(Kuciia Diamant)
여기 낮과 밤이 뒤바뀐 섹시한 신데렐라가 있다. 자정이 되면 구두를 벗어두고 황급히 집으로 돌아가는 동화 속 신데렐라와는 달리, 이 신...
윤예본 기자  |  2017-05-23 09:05
라인
김수빈(법학10) 동문
편하고 즐거운데, 톡톡 튀고 지적인 자극까지 준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터지는 웃음은 덤이다. 한국갤럽의 설문조사 결과 ‘한국인이 가장...
김나경 명예기자  |  2017-05-23 09:05
라인
컨설턴트 오규덕(경영87) 동문
컨설턴트는 전문적인 지식을 통해 의사 결정에 조언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 오규덕 동문은 개인의 커리어 설계, 조직의 경영•...
조성호 기자  |  2017-05-23 09:05
라인
정동석(광고홍보02) 동문
‘신나는 음악, 몰입도 있는 연기, 화려한 춤’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그렇다. 바로 뮤지컬이다. 뮤지컬은 이 모든 것을 갖추고 있으며...
권미양 기자  |  2017-05-16 09:10
라인
풍물마당 노둣돌 유인녀 단장
‘쿵덕쿵덕’ 신명 나게 울리는 국악의 소리에 우리도 모르게 몸이 먼저 반응한다. 가장 원초적인 인간 내면의 소리, 자연의 소리를 담아 ...
조재형 기자  |  2017-05-16 09:10
라인
강수식(광고홍보05) 동문
봄기운에 돋아나기 시작하던 새싹들이 어느덧 굵직해진 어른 잎으로 무성하게 자라 교정의 녹음이 짙어졌다. 이맘때가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김보문 기자  |  2017-05-16 09:10
라인
송재철(금융보험11) 동문
안녕하세요. 선후배 동문 여러분, 저는 상경대학 금융보험학전공 11학번 송재철입니다. 어느덧 날씨가 더워지는 계절이 돌아왔네요. 처음 이 글을 써달라는 부탁을 받았을 때 무슨 말을 적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아...
정리 정이솔 기자  |  2017-05-16 09:10
라인
조성원(게임그래픽디자인3) 학우
중간고사가 끝나고 좋은 날씨로 활기를 찾은 캠퍼스 속, 교양수업을 가기 위해 A교사동으로 향하는 조성원(게임그래픽디자인3) 학우를 만나...
조은빈 기자  |  2017-05-16 09:00
라인
플러스 사이즈 모델 김지양
흔히들 ‘걸크러쉬(Girlcrush)’라고 한다. 쉽게 말해 ‘오, 저 언니 너무 멋있어.’라며 동경과 함께 찬양의 언사를 날리게 되는...
정이솔 기자  |  2017-05-09 09:10
라인
이성표(시각디자인 77) 동문
어릴 적, 동화책을 펴보면 글보다는 그림이 먼저 눈에 들어왔을 것이다. 또, 신문을 펼쳐 기사를 읽으며 그 기사의 내용을 담고 있는 그...
조은빈 기자  |  2017-05-09 09:10
라인
전희진(독어독문10) 동문
유난히 더운 날이었다. 약속시간인 오후 4시가 되도록 더위는 가실 줄을 몰랐다. 기자는 기자가 흘리는 땀이 긴장 때문인지 더위 때문인지...
이수현 기자  |  2017-05-09 09:10
라인
윤선인(교육03) 동문
저는 교육학과 03학번 윤선인입니다. 2016년 9월 영국의 University College London에서 교육철학 박사학위를 받고 귀국했습니다. 지난 학기부터는 모교에서 강의하며 후배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모교...
정리 조재형 기자  |  2017-05-09 09:10
라인
김선우(자율1) 학우
흩날렸던 꽃잎들이 떨어지고 어느덧 캠퍼스의 녹음이 짙어졌다. 축제가 한발 앞으로 다가온 지금, 새내기들은 어떤 생활을 보내고 있을까. ...
염진호 기자  |  2017-05-09 09:00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