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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43건)
내면의 힘
TVN 드라마 에서 고졸, 그것도 검정고시 출신의 주인공 ‘장그래’는 자신은 다른 사람들과 ‘노력의 질과 양이 다르다’며 자신을 어필했다. 이 드라마의 명대사 중 하나이다. 그렇다면 ‘노력의 질과 양이 다르다’는 말...
   |  2019-05-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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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그늘
김지수 만평기자  |  2019-05-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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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의미
매년 5월 셋째 월요일은 법정기념일인 성년의 날이다. 성년의 날은 그 해에 성년을 맞이한 청년들에게 성인이 되었음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날로서 1973년에 법정기념일로 지정되었다. 역사상으로는 삼한시대 마한 또는 신라...
   |  2019-05-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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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을 담은 신문
친구의 권유로 타 대학 학보사인 홍대신문 1276호를 읽어보았다. 신문을 펼치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다가오는 축제에 대한 기사였다. 필자는 기사를 작성할 때 독자가 관심을 느낄 수 있는 제목을 선정하는 게...
중앙대학교 방송국 UBS 보도부 박믿음  |  2019-05-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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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의미
올해 3월부터 홍대신문사 기자 활동을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은 “왜 신문사에 지원했냐”였다. 그럴 만도 한 게, 남들이 보기에...
취재부  |  2019-05-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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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에 익숙해져야 할 때
기자는 한국 사회에서 무언가를 ‘혼자’ 한다는 것은 타인의 수많은 시선을 감내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혼밥’, ‘혼술’ 등과 같이...
취재부  |  2019-05-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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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 쓴 이야기, 목적 재탐색
우린 항상 절차나 형식에 먹히곤 한다. 절차는 공식적인 권한이나 권력을 부여하고 부여받기 위해 필요한 요소다. 그러나 그 절차가 적은 ...
편집국장 홍준영  |  2019-05-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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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국회’ 그리고 언론
기자는 지하철을 타러 가는 길에 동료 기자와 여야 4당(민주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과 자유한국당의 패스트트랙 처리 여부를 두고...
박주형 기자  |  2019-05-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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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미래 속의 스승
몇 년 전 ‘여왕의 교실’이라는, 교육을 소재로 하는 드라마가 있었다. 원작이 일본드라마였기에 줄거리의 파격성에 비해 화제성은 낮았지만 경쟁사회의 축소판과 같은 학교현장은 오늘날 교육과 스승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  2019-05-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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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상자를 열어보며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기자의 장래희망은 다양했다. 초등학교 때는 타임머신을 만들겠단 포부를 가지고 과학자란 꿈을 가지게 됐고, 중...
취재부  |  2019-05-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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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신문을 읽어보았다
홍대신문 제1275호를 꼼꼼히 읽어보았다. 내용이 알찬 학보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학 학보사에서 일 년 이상 꾸준히 기자 생활을 해 본 사람이라면 그 알찬 학보라는 것이 얼마나 만들기 번거로운 것인지 알 것이다. 알...
이다경(서울대학교)  |  2019-05-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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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한 번 전하기 힘드네요
김지수 만평기자  |  2019-05-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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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칠 교(敎) 속의 칠 복(攵)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5월의 기념일들을 짚어보았다. 워낙 행사와 일정이 많은 5월이지만 그중에서도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
편집국장 홍준영  |  2019-05-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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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의 일하는 방식과 일·생활 균형
미국에 있을 때 옆집에 살았던 한국인 가정이 있었다. 어린 아이가 둘이었는데, 아이들 엄마가 새벽 6시에 출근하고 나면 아빠가 아이들을 챙겨서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보낸 뒤 출근하고, 엄마는 3시 퇴근길에 아이들을 집...
   |  2019-05-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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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언론의 불안
학기의 중간을 지나고 있다. 학우들은 봄을 만끽하며 다가올 대동제를 기다리고 있다. 반면 매주 쏟아지는 과제와 어느새 코앞으로 다가올 ...
편집국장 홍준영  |  2019-05-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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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水城)은 매홀(買忽)이다
‘이번 역은 애오개역, 애오개역입니다.’서울 지하철 5호선에서 이 안내방송을 들은 적이 있는가? ‘애오개’는 ‘충정로’와 ‘공덕’ 사이...
이산희 기자  |  2019-05-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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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수습기자의 사명감
“신문이 뭐야?” 복학 후 학교는 잘 다니고 있냐는 삼촌의 걱정에 대학 신문사 기자가 되었다고 대답하니, 옆에 앉아있던 여섯 살 된 사...
취재부  |  2019-05-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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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바라기
김지수 만평기자  |  2019-05-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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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그리고 기자
홍익대학교 내에는 홍대신문사, 교육방송국 HIBS, 교지편집위원회 와우, 영자신문 Tidings까지 총 네 개의 언론사가 있다. 모든 언론사는 각기 다른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학우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 필자는 본교...
교지편집위원회 와우 임유빈 부편집장  |  2019-05-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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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씨 할머니 이야기
“옛날 옛날, 팔공산 산자락에서 석씨 성을 가진 어여쁜 소녀가 태어났어요.”석씨 할머니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한때 새까만 머리칼을...
김성아 기자  |  2019-04-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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