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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43건)
한 학기를 마무리하며 
한 학기를 마무리할 때가 되었다. 교정에서 만나는 만추의 정취가 그윽하다. 올 한 해 맺은 열매를 뒤로 하고 또 다른 새로운 한 해의 열매를 맺기 위해 수목들은 자기를 비우는 지난한 과정이 한창이다. 교정의 낙엽은 ...
   |  2018-11-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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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의 위기’에 대한 새로운 도전
올해 초, YTN에서 신문을 보는 사람들의 비율인 열독률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 조사에 따르면, 2002년 82.1%에 달했던 열독률은 2017년에 16.7%에 불과했다. 가히 ‘신문의 위기’라 불릴만한...
윤필상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에듀케이터  |  2018-11-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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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mage
기자는 항상 마무리가 약했다. 기자가 벌이는 모든 일은 시작은 창대하였으나, 끝이 미약했다. 12년간의 정규시간과 1년의 추가시간 역시...
이재환 기자  |  2018-11-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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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아 멈춰라
조금은 유치한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다. ‘이 버스 안에서 시간이 멈췄으면!’, ‘이 침대 안에서 시간이 멈췄으면!’ 학원이 가기 싫어서,...
홍준영 기자  |  2018-11-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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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에 대한 더 이상의 입법논의는 필요하지 않다
최근 정부와 여당은 소위 가짜뉴스(Fake News)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입법적인 대응을 시도하고 있다. 언론계와 학계는 이러한 시도를 표현의 자유에 대한 과도한 제한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가짜뉴스에 대한 논의는...
   |  2018-11-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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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캠퍼스 총학생회 선본, 만족스러운 정책토론회였나
정책토론회가 끝났다. 세종캠퍼스는 14일(수), 15일(목) 양 일에 걸쳐 선거를 치르는 모든 선거본부(이하 선본), 서울캠퍼스는 14...
편집국장 김민우  |  2018-11-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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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투표했니!
김지수 기자  |  2018-11-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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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펜, 영광
드디어, 기자에게도 마지막 S동 211호를 쓰는 날이 오게 되었다. 아주 먼 일처럼 오지 않을 것만 같던 이날을 기자는 얼마나 기다렸는...
김보문 기자  |  2018-11-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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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문화를 선도하는 홍대신문을 응원한다
학보사 기자에게, 학업을 병행하면서도 매주 긴 회의를 하고 숱한 취재를 다녀야 하는 일상은 숙명이다. 또한 취재 후 힘들게 기사를 완성했어도 무수히 많은 코멘트가 달리고 칭찬보다는 비판을 훨씬 많이 듣기 일쑤다. 그...
김강혁(중앙대학교)  |  2018-11-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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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 년
김지수 기자  |  2018-11-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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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서로에게 중요한 존재란 걸 알아야 해”
만화 『피너츠(Peanuts)』(1950~ 2000)를 아는가? 많은 사람들이 주인공 중 하나인 강아지 ‘스누피’를 그 제목으로 잘못 ...
조수연 기자  |  2018-11-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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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는 면죄부가 될 수 없다
총학생회 선거본부(선본) 공약이 지난주 발표됐다. 이전 총학생회 공약과의 차별성, 내용의 구체성, 대학 사회의 대안 제시 여부를 기준으...
편집국장 김민우  |  2018-11-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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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입학전형을 진행하며
다시 입시철이 찾아왔다. 매년 11월이 되면 대학 지원자 전원을 대상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되는데, 금년에는 약 60만 명의 수험생이 11월 15일에 이 시험을 본다. 본교 수시모집에 지원한 학생들이 치러야 하는...
   |  2018-11-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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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실현 가능성이야
학생회 선거가 이번 주부터 월말까지 진행된다. 공약 발표부터 합동 유세, 정책 토론회가 예정인 가운데 홍대신문은 이번 호부터 총 4번에...
편집국장 김민우  |  2018-11-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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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야_겨울이야
김지수 기자  |  2018-11-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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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靑春)시대, 당신은 ‘벨 에포크(belle epoque)’에서 살고 있습니까?
청춘(靑春), 십 대 후반에서 이십 대에 걸친 인생의 젊은 시절을 의미한다. 사람들은 흔히 20대 청춘을 ‘꽃다운 나이’라고 표현하지만...
천지예 기자  |  2018-11-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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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정치에 대한 인식의 변화
2018년도 국정감사에서 사립유치원 회계 비리와 서울교통공사 고용세습 의혹이 국민적 공분을 불러일으키는 사이에 ‘청와대 정부’는 국회의 의사와 관계없이 남북한의 관계를 단독 처리함으로써 남북합의서 비준 절차의 정당성...
김주환(법학과 교수)  |  2018-11-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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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마주하고 싶지 않았던 순간
대학생이 된 후, 시간은 빠르게 흘러갔다. 신입생의 설렘은 눈 깜빡할 사이에 취업을 앞둔 고학년의 부담으로 바뀌었다. 요즘 주변 친구들...
권미양 기자  |  2018-11-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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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를 넘기며 흔적을 남기다
우리 방송국에는 신문이 많이 쌓여있다. 조선일보부터 한겨레까지. 매일 아침 마구잡이로 배달되어오는 탓이다. 그런 방송국에 가끔씩 찾아오는 손님이 있는데, 바로 홍대신문이다. 이따금씩 필자나 다른 국원들이 중앙도서관 ...
HIBS 교육방송국 이원재 실무국장  |  2018-11-0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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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2호를 읽고 : 대학이란 곳은 어떤 곳인가
인터넷을 이용하면 학술과 관계된 정보부터 친구의 근황까지 속속들이 알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커피전문점과 쇼핑몰들도 교양과 문화를 지향하는 시대인 만큼 대학이란 어떤 곳인가라는 의문이 든다. 바쁜 대학생에게 대학에...
최준규(가톨릭대학교)  |  2018-10-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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