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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대학 시각디자인전공

서울캠퍼스 미술대학 시각디자인전공은 디자인학부로 입학 후 2학년부터 진입 가능하며, 이후 본격적으로 전공과 관련된 심화된 과목을 배운다. 특히 오늘날 매체의 발달로 시각 영역의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어 시각디자인전공 학생은 관련 분야와의 폭넓은 교류를 통해 새로운 이론을 받아들인다. 더불어 이에 따른 창의적인 교육 내용과 방법을 창출해 교육에 반영하고 있다. 

  시각디자인전공 1학년 재학생은 미술대학 학부 공통 기초 과정을 통해 기초평면(1), (2)와 기초입체(1), (2)를 수강해 전반적인 조형감각을 기른다. 더불어 디자인학부에 공통으로 개설되는 드로잉, 사진, 타이포그라피(1) 등을 통해 심화 과정의 기반을 닦는다. 2학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시각디자인전공 수업을 듣게 되는데 커뮤니케이션디자인(1)을 전공필수로 들으며 깊이 있는 세부 전공 분야의 실기 교육이 이루어진다. 이후 3, 4학년은 전공을 기반으로 광고디자인, 영상디자인, 편집 및 멀티미디어디자인, 포장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등 학생 희망에 따라 각 분야별 전공을 선택하게 된다. 이후 전공 코스트랙에 따라 수학하여 전문 시각디자이너로 능력을 기르는데 힘쓴다. 특히 국내 외 다방면의 전문가 및 교육자 초청 디자인 워크숍을 정기적으로 주최해 학생들의 안목을 넓히는데 도움을 준다. 또 다양한 해외 디자인 행사에 학생 참여를 유도하여 세계 여러 디자인 대학과 교류를 활발히 하고 있다.

 

▲ 타과생들에게 추천하는 과목

<커뮤니케이션디자인(1)>: 커뮤니케이션디자인(1)에서는 2학년 전공필수 과목으로 본격적인 심화 과정에 기초가 되고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등 다양한 툴을 활용해 익힐 수 있다. 특히 관찰을 통해 도형, 사물, 이야기 등 대상이 지닌 정보를 분석하고 시각 표현으로 발전시킨다. 더불어 이러한 관찰을 언어와 시각적 요소를 활용하여 표현하는데 목표를 두며, 궁극적으로 디자이너에게 요구되는 대상 관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타이포그라피(1)>: 타이포그라피(1)은 타이포그라피의 기본 요소인 타입디자인을 통해 문자와 조형원리를 익힌다. 또한 문자 디자인을 통해 글자의 기능과 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인다. 더불어 그래픽 요소를 통해 폰트를 제작하며 주로 일러스트레이터(Adobe Illustrator CC)를 사용하며 수업이 진행된다. 더불어 글자 하나하나의 요소와 기능을 통해 최종적으로 글자 전반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김나은 기자  (smiles3124@mail.hongi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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