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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체육부 2018 경기현황 중간점검배구부의 활약과 야구부, 축구부의 도약 기대돼
▲출처: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KUSF)

주말리그 도입에도 불구하고 본교 체육부는 올해 상반기에 이어진 경기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 3월 22일(목)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는 본교와 충남대학교의 ‘2018 KUSF 대학배구 U-리그’ 개막전이 펼쳐졌다. 해당 경기에서 본교 배구부는 충남대에 패배하며 리그를 시작했지만, 3월 30일(금) 명지대와의 경기에서 3대 2의 결과로 첫 승을 거둔 뒤 본격적으로 연승을 이어갔다. 지난 17일(목)에는 성균관대와의 대결에서 3대 2로 승리해 5연승을 달성하며, 본 리그에서 2위로 올라서게 되었다. 이어 24일(목)에는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조선대와의 경기에서 3대 0으로 승리를 거두며 1위로 도약했다. 이와 같이 6연승의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본교 배구부는 오는 6월 2일(토) 충남 중부대학교 체육관에서 중부대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축구부도 지난 1월 ‘KBS N 제14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에서 우승하며 13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외에도 2월 12일(월) 경남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시작된 제54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의 첫 경기에서 한국국제대를 누른 후 김천대와 무승부를 거두며 2월 20일(화) 32강에 진출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당일 상지대에 3대 2로 패하며 16강 진출은 좌절되었다.

야구부는 3월 31일(토) 개막한 ‘2018 KUSF 대학야구 U-리그’에서 12대 3으로 세한대를 꺾고, 영동대와 재능대에 연속으로 승리하며 3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그러나 이후 성균관대에 패하고 지난 12일(토) 디지털문예대와의 경기에서 고전하며 C조 1위 도전에 실패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야구부는 지난 16일(수) 고려대와의 대결에서 17대 7로 승리하며 패배로 기울었던 승률을 뒤집었다.

홍준영 기자  mgs05038@mail.hongi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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