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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언론사

  본교에는 교지편집위원회, 홍대신문사, 영자신문사, 교육방송국 총 4개의 언론사가 있다. 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본교 학우들에게 학내·외 사안들을 전달하고 있다.

  1951년 창간된 교지편집위원회는 본교의 가장 오래된 언론사로 매학기 한 번 교지 ‘와우’를 발행하고 있다. 교지편집위원회는 학내, 인터뷰, 커버스토리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사회, 문화 등의 사안을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편집국장, 정기자, 준기자, 수습기자, 디자인 담당기자로 구성되어있다. 독자들은 교지편집위원회이메일(wowhongik@naver.com), 페이스북(www.facebook.com/wowhongik)을 통해 글을 투고 하거나 비평을 할 수 있으며, 글이 교지에 수록될 경우 원고료가 지급된다.

  홍대신문사는 1955년 창간되었으며 학내 사안과 더불어 기획, 학술, 인터뷰 등의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다. 신문사는 편집국장, 정기자, 준기자, 수습기자, 디자인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문은 한 학기 총 10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에 발행된다. 독자들은 사진이나 학내·외 사안들에 대한 글을 홍대신문사 이메일(hiupress@daum.net) 또는 홈페이지(hiupress.hongik.ac.kr)를 통해 보낼 수 있으며, 선정된 학우에겐 상품이나 원고료를 지급하 고 있다.

  영자신문사(The Hongik Tidings)는 1984년을 시작으로, 영어를 통해 학술적 교양이 되는 교내·외 사안들을 학우들에게 전하고 있다. 영자신문사는 편집국장, 취재기자, 디자인기자, 사진기자로 이루어져 매년 3월, 5월, 9월, 11월 총 4번에 걸쳐 신문을 발행하고 있다. 독자들은 기사와 관련된 퍼즐 맞추기(hongiktidings@naver.com)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된 독자에게 소정의 사은품이 지급된다.

  본교 교육방송국은 서울캠퍼스와 세종캠퍼스에서 각각 운영되고 있다. 서울캠퍼스 교육방송국은 1973년 H.I.B.S(H.I.B.S: Hong Ik Broadcasting Station) 이름으로 개국하였다. 매주 아침, 점심, 저녁 오디오 방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비디오 방송을 통해 대동제, 학생회 총선거 정책토론회 등의 학내 주요 사안을 학우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세종캠퍼스 교육방송국은 1991년 산업대학 방송실이 시초이며 2001년 HBN(Hongik Broadcasting Network)으로 명칭을 바꾸어 활동하고 있다. 매주 아침, 점심, 저녁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며 매년 한 번씩 영상방송제를 열고 있다.

김민우 기자  kimsioa@mail.hongi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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