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0.8 화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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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캠퍼스, 체육대회 활발히 이루어져
▲지난 2일(수) 체육관에서 열린 ‘사림제’ 농구 결승전에서 교육학과와 영어교육과가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가을이 성큼 다가오면서 양 캠퍼스 모두 체육대회가 한창 진행 중이다. 지난 2일(수) 사범대학 체육대회 ‘사림제’가 태풍으로 인한 악조건 속에서도 성황리에 끝났다. 사림제는 △인간 윷놀이 △여자피구 △남자족구 △림보 등 다양한 종목을 준비했으며, 오후 5시부터는 체육관에서 응원전 및 소모임 공연이 이어졌다. 치열했던 농구 결승에선 32 : 24로 교육학과가 영어교육과에 승리했다.

공과대학의 ‘공대리그’는 지난 4일(금) 운동장과 농구코트에서 축구 및 농구 결승전과 3, 4위전이 각각 진행되었다. 리버티 A팀과 용궁민둥의 축구 결승전에선 리버티 A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로켓단과 스터쉬의 농구 결승전에선 로켓단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되었다. 경영대학의 불꽃체전은 올해부터 축구 종목만이 진행된다. 이에 8일(화)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11일(금) 오후 7시에 결승전이 치러질 예정이다.

▲지난 1일(화) 세종캠퍼스 신체육관에서 치러진 소프트웨어융합학과와 글로벌경영전공의 농구 준결승전에서 글로벌경영전공이 승리를 차지했다. /사진: 강승한 기자

한편 세종캠퍼스의 가을 정기행사인 ‘힘다지기’는 지난 9월 16일(월)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경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힘다지기 대회는 매년 2학기 모든 단과대학 및 독립학부의 학우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체육 행사로서 △축구 △줄다리기 △농구 종목이 진행된다. 8일(화) 신체육관에서 기계정보공학과와 글로벌경영전공의 농구 결승전이 치러지며, 오는 10일(목)에는 기계정보공학과와 재료공학과의 축구 결승전이 치러질 예정이다. 또한 14일(월)에는 조선해양공학과와 바이오화학공학과의 줄다리기 결승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남주 기자  skawn1791@mail.hongi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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