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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홍보학부 주관 제17대 HUAF 본선 개최

‘오락(五樂), 오감으로 즐기다’라는 주제로 진행돼

본교 광고홍보학부 학우 소속된 ‘두유노클럽’팀 대상 수상

지난 14일(목) 세종캠퍼스 홍익 아트홀(I동)에서 광고홍보학부가 주관하는 제17대 HUAF (Hongik University AD&PR Festival) 본선이 열렸다. 이번 HUAF 본선은 ‘오락(五樂), 오감으로 즐기다’라는 주제로 「정식품」과 협업한 내부 전시 및 프로모션 행사와 영상기획보고회 형태로 진행되었다.

행사 당일 오전, 홍익 아트홀(I동) 실험극장 앞 전시장과 조각 공원에 마련된 내부 전시 및 프로모션 행사는 HUAF 스태프들이 준비한 다양한 게임 및 체험 부스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흥미를 더했다. 이후 본 행사에 앞서 열린 토크 콘서트에서는 유명 유튜버 ‘엔조이커플’이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선’이라는 주제로 강연하며 참가자들과 영상 분야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오후 4시부터 시작된 본 행사는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공모전에 참여한 70팀 중 본선에 진출한 5팀의 프레젠테이션이 이루어졌으며 이어진 2부는 청중 참여 이벤트로 시작하여 ◇HUAF 자체 제작 CF 상영 ◇심사평 및 시상식 ◇폐회사 ◇이벤트 당첨자 추첨 순으로 진행되었다.

심사 결과 장려상은 ‘마음’팀과 ‘냠냠굿’팀, 우수상은 ‘주주클럽’팀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아생잇’, 마지막으로 대상의 영광은 ‘두유노클럽’팀이 차지했다. 대상을 수상한 ‘두유노클럽’팀 소속 본교 강지연(광고홍보3) 학우는 “영상을 통해 무엇을 전달할 수 있을지 심도 있게 고민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함께 참여해준 친구들에게 수고했다고 전하고 싶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17대 HUAF 총괄팀장 김현영(광고홍보3) 학우는 “영상 기획 공모전이 처음 진행된 것이라 스태프들이 힘들었을 텐데 잘 따라와 주어서 고맙다”라며 “앞으로도 HUAF를 진행하는 스태프가 스스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HUAF를 만들었으면 한다."라며 행사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심명보 기자  clevershim@mail.hongi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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