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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단결홍익 서울캠퍼스 건축대학 선거운동본부ArchiSwag

ArchiSwag


정후보 김성준(건축학전공4)
부후보 박정은(건축학전공4)

 

1. 선본 슬로건의 의미
ArchiSwag이란 건축을 뜻하는 Architecture와 멋을 뜻하는 Swag을 합친 것으로 멋있는 건축을 의미한다. ArchiSwag선본에서는 건축대학 학생들이 멋있는 건축을 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소통하는 선본이 되고자 한다.

2. 주요 공약과 설명
첫 번째는 건축대학 교육환경 개선이다. 자율전공학부의 전공 선택 규정 변경으로 인해 평균 신입생이 120명 정도이던 건축대학에 2017년 기준 약 180명의 신입생이 들어오게 되었고, 기존의 설계실 배정과 커리큘럼이 무너지게 되어 신입생들이 불편한 학교생활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부분을 정책적으로 개선하고, 적정한 설계실 배치를 통해 학년 간 학구적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며, 전체적으로 낙후된 시설들(책상, 의자, 프로젝터, 모형제작실 등)의 교체를 통해 건축대학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자 한다. 그리고 현재 한 학기에 2명이 선발되는 교환학생 시스템을 개선하여 더 많은 건축대학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선택할 수 있는 교류대학의 폭을 늘려 전 세계의 다양한 건축 문화 및 교육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자 한다.
두 번째는 편향적 행사에 대한 개선으로, 현재 건축대학에서 주최하는 답사, 강연, 교류 등 대부분의 행사는 건축학전공을 위주로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편향적 행사 진행은 실내건축학전공 학우들에게 필요성이나 유용성이 부족할 수 있다. 이에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향후 실내건축학전공 학우들에게 필요한 인테리어 답사, 강연, 선배 및 실무자들과의 교류 등의 행사를 더욱 늘리고자 한다.
세 번째로는 학생 참여형 커리큘럼 및 프로그램이다. 건축대학에서 진행되는 수업은 전공의 특성상 한 수업에 수강할 수 있는 인원이 제한된다. 이런 수업에 있어 수강신청의 실패는 학생들에게 치명적으로 작용하고 이는 대학생활의 의욕 및 전공에 대한 관심을 떨어뜨린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여 커리큘럼에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강의 선택에 있어 그 폭을 늘리고자 한다. 또, 설계과제의 마감 때에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의 크리틱을 추진하여 학생들에게 새로운 건축적 시야를 제공하고자 한다.

3. 앞으로의 포부
불안정한 건축계의 상황은 건축대학 재학생에게 앞으로의 진로에 있어 많은 혼란을 주고 있다. ArchiSwag선본에서는 이러한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환경을 제공하여 사회로 진출할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확실하게 결정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건축대학 학생들이 멋있는 건축을 할 수 있도록 ArchiSwag선본에서 학생들을 지원하고 소통하여 자랑스러운 홍익대학교 건축대학을 이끌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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