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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으로 가득한 과거와 냉정한 현실 속 사랑 이야기를 담은 『냉정과 열정 사이』(2001)영원한 사랑을 약속한 곳, 피렌체 두오모 성당 앞에 서다.
  • 김보문 기자
  • 승인 2017.09.05 09:00
  • 댓글 1
기사 댓글 1
  • 와우 2017-09-05 12:53:17

    마치 수채화가 머리속에 그려진듯 하네요
    고풍스런 유럽의 풍광이 그려지듯 써내려간 글귀와 사랑의 Story가 참 아름답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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