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신문 52기 수습기자 선발 모집
오늘 하루 열지 않기 닫기
  • UPDATE : 2017.10.10 화 21:04
상단여백
여백
입학금 반환 청구 소송 재판 진행 지난 9월 28일(목) 서울중앙지방법원 동관 559호에서 본교 입학금 반환 청구 소송이 진행되었다. 해당 재판은 입학금 실비 산출 조사와 원고 측의 학생 정보 소명(疏明)을 통한 입학금 납부 내역 문서 제출을 주요 쟁점으로 진행되었다. 재판에서 원고(학생) 측 대리인은 ▲높은 입학금이 학부 구분 없이 동일하게 징수되는 점 ▲입학금을 한 번에 전액 납부해야 해 분납이 불가한 점 ▲학기 개설 이후엔 반환이 불가한 점 등을 들어 입학금 규율의 부당함을 제시했다. 또한, 납부된 입학금이 실제 입학 사무에 0.06%밖에 사용되지 않고 있는
뉴욕 이야기(2) 할렘뉴욕의 할렘가는 흑인들만이 살고 범죄율이 높은 곳으로 우리는 알고 있다. 전에 아는 여동생이 지하철에서 잠깐 졸다가 실수로 할렘에서 내렸는데, 자기 빼고는 주변에 모두 흑인들만 있어서 기절할 뻔 했다고 한다. 그런데 놀라서 주변에 가게로 들어갔더니 그 가게 주인이 동양인 여자를 보고 더 놀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정도로 사회와 격리된 곳이고, 치안유지가 안 되는 아주 고립된 지역이다. 하지만 예전에 할렘은 이렇게 살벌한 슬럼가는 아니었다. 불과 20세기 초반만 하더라도 돈 많은 유태인들이 사는 좋은 동네였다면 믿어지는가? 그
여백
여백
사람을 만나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