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5.14 화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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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4건)
〈데이비드 호크니>展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고 대중적인 예술가 중 하나로 평가되는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 1937~). 그는 지난 6...
조수연 기자  |  2019-05-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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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raw: 그리는 것보다 멋진 건 없어〉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비단 특별한 것만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우리 일상 속의 모든 것들이 그 주제가 될 수 있고, 그것을 표현하는 방...
김주영 기자  |  2019-05-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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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자연의 아름다움 그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우리가 무심코 쓰는 모든 인공물들은 생태계에 가늠할 수 없을 큰 상처를 남기고 있다. 이번 ...
김채원 기자  |  2019-04-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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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얼굴창조전(展)〉
현대 영화에서 분장은 영화 속 등장인물을 돋보이게 만드는 필수 요소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분장은 영화 속 인물의 성격, 살아온 모습...
김주영 기자  |  2019-04-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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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自畵像 - 나를 보다〉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100년 전 우리가 사는 이곳은 말 그대로 전쟁터였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조상들은 우리를 억압하는 일제와 다양한...
김채원 기자  |  2019-03-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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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와 큐비즘 - 파리시립미술관 소장 걸작선〉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 1881-1973)는 입체주의(큐비즘, Cubism)의 거장으로 평가받는다. 그가 남긴 “창조...
김주영 기자  |  2019-03-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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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테라피 디어 브레인>
항상 아쉽고 짧게만 느껴지는 겨울 방학이 끝나고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었다. 새학기 시작과 함께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한 걱정에 우리의...
김채원 기자  |  2019-03-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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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해링: 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꾸다>
큰 화면을 가득 채운 사람, 개, 천사 등 만화같이 역동적인 오브제들. 그라피티 아티스트 키스해링(Keith Haring, 1958~1...
조수연 기자  |  2019-03-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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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빈센트>
“왜 우린 창공의 불꽃에 접근할 수 없을까? 혹시 죽음이 우리를 별로 데려가는 걸까? 늙어서 편안히 죽으면 저기까지 걸어서 가는 거야....
우시윤 기자  |  2018-11-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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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헤스 아이코닉>
PRADA(프라다), LOUIS VUITTON(루이비통), CHANEL(샤넬) 등 듣기만 해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다수의 해외 유명 ...
박성준 기자  |  2018-11-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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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누아르 : 여인의 향기>展
인상파 화가들 가운데 밝고 다채로운 색채로 우리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화가를 떠올린다면 분명 그가 떠오를 것이다. 르누아르(Pierre ...
김보문 기자  |  2018-11-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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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의 재발견>
요즘이야 핸드폰 하나면 어떤 단어든 찾을 수 있는 세상이지만,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두꺼운 사전이 꼭 필요했다. 책꽂이 한편에서 하얀 ...
우시윤 기자  |  2018-10-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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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문명 엘도라도 - 신비의 보물을 찾아서>
누군가 남미 문명에 대해 묻는다면 우리는 대표적으로 마야와 잉카문명을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이 문명들과 비슷한 시기에 존재했던 남미의...
김보문 기자  |  2018-10-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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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라이브 클럽 데이(Live Club Day)>
심장을 쿵쿵 때리는 록(Rock), 잔잔한 기타 소리를 얹은 인디음악, 무대를 보는 사람마저 끌어당기는 재즈(Jazz). 당신은 어떤 ...
우시윤 기자  |  2018-09-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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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별의목소리>부터 <너의이름은.>까지》
우리는 영상을 통해 무언가를 보고 들을 수만 있을까? 한 애니메이션 감독은 이러한 질문에 행동으로써 답한다. 신카이 마코토(Shinka...
박성준 기자  |  2018-09-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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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철도999 Galaxy Odyssey: 마츠모토 레이지의 오래된 미래>
“이제 잊을 수 없는 여행을 할 거야. 너의 여행은 이렇게 시작된 거야.”“삶은 유한하기 때문에 후세에게 무언가를 전하기 위해 열심히 ...
김승혁 기자  |  2018-09-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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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주 기자  |  2018-05-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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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몰랐던 이야기> 展
2018년부터 2019년까지 국립현대미술관은 ‘아시아’를 키워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첫 번째 프로젝트인 2018 아시아 기획...
김은성 기자  |  2018-05-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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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 미술관 : 근대의 걸작> 展
우리에게 익숙한 미술사는 서양의 흐름에 맞춰서 진행된다. 그렇기 때문에 마네, 모네, 피카소, 몬드리안 등의 서양 화가의 이름은 친숙해...
김나은 기자  |  2018-05-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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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20세기 현대미술사 사상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마르크 샤갈(Marc Chagall, 1887~1985). 오늘날 인류...
김보문 기자  |  2018-05-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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