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1.19 화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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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2건)
가정폭력, 아무도 모르지만 모두가 아는 이야기
지난 2019년 5월 개봉한 영화 (2019)에서는 10살짜리 어린 소녀 ‘다빈’과 다빈이를 가혹하게 폭행하며 아이에게 동생을 죽였다는...
천지예 기자  |  2019-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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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민들이 쏘아 올린 작은 공은 어디까지 갔나
'마포구 아현동에서 어머니와 살고 있었는데 3번의 강제집행으로 모두 뺏기고 쫓겨나 이 가방 하나가 전부... 3일간 추운 겨울을...
박성준 기자  |  2019-1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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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무더위만큼 뜨거웠던 ‘자사고 존폐’ 논란
“학교가 아니라 전쟁터라고 했어 안 했어!” 이는 지난겨울 최고시청률 23.8%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한 JTBC 드라마 의 명대사 중...
백상민 기자  |  2019-10-0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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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과 외면으로 얼룩진 미혼모의 현실
“다른 모든 생명도 나의 생명과 같으며 신비한 가치를 지녔고 따라서 존중하는 의무를 지닌다” 알베르트 슈바이처 (Albert Schwe...
김지유 기자  |  2019-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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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안전을 지키는 권역외상센터
응급실을 떠올리면 어떤 장면이 연상되는가? 환자를 살리기 위해 급하게 뛰어다니는 의사와 간호사, 고통에 몸부림치며 소리를 내지르는 환자...
천지예 기자  |  2019-09-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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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성 없는 전쟁, 미·중 무역전쟁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현재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이하 트럼프 대통령)가 대선 슬로건으로 제시한 문구다. 취임 직후 트럼프 대통...
김지유 기자  |  2019-09-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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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뜨거웠던 여름, 당신은 앞으로 몇도°에 살고 싶으신가요?
더욱 구체적인 정부 지원 필요성 대두돼스마트 에너지 시스템 도입을 통해 근본적인 절약 필요해 무더운 여름철이...
이남주 기자  |  2019-09-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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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에 등장한 뜨거운 감자, ‘연동형 비례대표제’
총선을 1년 앞둔 국회는 선거법 개혁으로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어떤 정당이 의석을 얼마나 차지하게 될지는 그들에게 가장 민감한 문제...
우시윤 기자  |  2019-05-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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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갈 길을 잃고 헤매다
지난 2018년 한반도는 11년 만에 개최된 2018 남북정상회담으로 낙관적인 미래를 꿈꿨다.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이끌었다는 성취감과...
이소현 기자  |  2019-05-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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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택배산업을 파헤치다
내 마음의 횡격막을 울리는그 남자의 발걸음 소리- “택배 왔어요” - 쇼핑몰 업체에서 광고로 내세운 단편 시이다. 이 광고에 대해 대중...
박성준 기자  |  2019-05-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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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VS 카풀, 모빌리티(Mobility) 시장 변화의 시작
2015년 4월 1일, ‘카카오택시’가 출범하며 우리나라 모빌리티 시장은 큰 변화의 바람을 맞았다. 카카오 측은 2015년 11월 ‘카...
김성아 기자  |  2019-05-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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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른 인구 ‘절벽’, 국가재난 카운트다운 
인구 감소 시작 시기 예상보다 3년 빨라져 아이 울음소리 없는 나라… 근본적인 원인 파악과 대책 마련 시급 ...
이산희 기자  |  2019-04-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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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뒤바뀐 '가짜'와 '진짜'
까다로운 절차 탓에 유공자로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유공자에 대한 열악한 대우 국가유공자란 국가를 위해 공헌하거나 희생한 사람을 뜻한다. ...
이남주 기자  |  2019-04-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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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
‘학생들 안전을 위해 무인경비시스템 결사반대’. 학교를 돌아다니다 보면 자동경비시스템 도입을 반대하는 글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
이소현 기자  |  2019-03-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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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난 집에 부채질’
새해로 넘어가는 문턱인 지난 1월 1일(화) 새벽의 홍대는 불타올랐다. 본교 앞 ‘걷고싶은거리’에 위치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이...
박성준 기자  |  2019-03-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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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사상초유의 미세먼지 재난 발생
삐이---. 국민들의 휴대전화는 연일 미세먼지 재난 문자로 시끄럽다. 지난 주, 대한민국은 재난급 미세먼지 사태로 사상 첫 7일 연속 ...
김성아 기자  |  2019-03-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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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근로제, ‘주 52시간 근무제’와 발맞추기
지난 7월 문재인 정부는 ‘저녁이 있는 삶’을 목표로 근로자의 주간 최대 근로시간을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했다. 재계는 이에 대...
우시윤 기자  |  2019-03-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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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속 청와대 국민청원, 흔들리지 않고 나아갈 수 있을까
국민과 직접 소통‧청와대의 이슈 선점 장점 커느슨한 규제…부적절한 청원 난립‧추천 조작 문제 발생성숙...
김주영 기자  |  2018-11-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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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문제에 대한
지난 10월 30일(화)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제철(현 신일철주금)의 제철소에서 강제 노역을 하고 임금을 받지 못한 원고 4명이 신일철주...
이봉용 기자  |  2018-11-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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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후에 저지른 범죄, 나는 심신미약으로 무죄인가요?
지난 10월 14일(일) 강서구 소재 한 PC방에서 피의자 김모씨가 아르바이트생인 피해자의 머리, 얼굴 등을 수십 차례 찔러 사망하게 ...
   |  2018-11-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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