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9.13 월 18:42
상단여백
기사 (전체 381건)
이준익(1959~) 감독의 작품 세계
청춘(靑春). 단어에서 느껴지는 어감처럼 만물이 푸른 봄철, 젊은 나이를 뜻한다. 청춘은 푸르지만, 사람들마다 명도와 채도가 다르다. ...
김효빈 기자  |  2021-09-13 09:00
라인
천천히 스며드는 우리들의 사랑
기자는 사랑이란 서로가 첫눈에 반해야지만 이루어질 수 있다고 믿는다. 남녀가 하루 만에 연인으로 발전하기도 하지만, 우연히 사랑에 빠지...
안동권 기자  |  2021-09-13 09:00
라인
<대중예술의이해> 조영준 교수가 추천하는 『마이클 무어의 대통령 길들이기』
2004년 (2004)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로 칸느영화제 대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은 미국의 다큐멘터리 감독인 마이클 무어(Michael ...
정리 취재부  |  2021-09-13 09:00
라인
도서관의 매력에 푹 빠지다
이곳에서는 읽고 싶은 책이나 과제에 필요한 자료를 빌릴 수 있다. 또한 이곳은 시험 공부를 위해서 대학생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 중 하나...
이채린 기자  |  2021-09-13 09:00
라인
<앨리스 달튼 브라운, 빛이 머무는 자리>展
빛은 여러 학문에서 볼 수 있는 탐구 소재다. 물리 분야에서는 입자냐 파동이냐 논쟁이 있었고, 에너지 분야에서는 빛 에너지를 어떻게 저...
박찬혁 기자  |  2021-09-13 09:00
라인
끝나지 않은 아픔, 위안부 
지난 7월 14일(수)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가 1,500회차를 맞았다. 수요집회가 계속 열리는 이유는 아직 일본 정...
노소영 기자  |  2021-09-01 09:00
라인
럭셔리하게 한 잔! 와인 이야기 
편의점 한편에 와인을 파는 코너가 생기기 시작했다. 성인 누구든 간편하게 와인을 살 수 있을 정도로 와인이 대중화되었다는 것이다. 그러...
안동권 기자  |  2021-09-01 09:00
라인
계절이 지나가듯 사랑 또한 지나가리
무더웠던 날씨가 점차 선선한 바람이 부는 날씨로 바뀌자 문득 기자는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온다는 것을 느꼈다. 대학생들에게 여름의 더...
김성현 기자  |  2021-09-01 09:00
라인
<논리적 사고와 글쓰기> 홍인숙 교수가 추천하는 『퇴근길엔 카프카를』
책에 대한 책을 찾아 읽을 때가 있다. 예로 앤 패디먼(Anne Fadiman, 1953~)의 『서재 결혼 시키기』(2001), 이토 ...
정리 취재부  |  2021-09-01 09:00
라인
DNA: 한국미술 어제와 오늘展
겸재 정선(謙齋 鄭敾, 1676~1759), 김홍도(1745~1806?), 신윤복(1758~?)부터 이중섭(1916~1956), 백남준...
유효진 기자  |  2021-09-01 09:00
라인
박물관을 가다
홍익대학교 박물관 소장 는 심사정(沈師正, 1707~1769)이 눈 덮인 산수 풍경을 그린 작품이다. 의 화면 상단에 ‘심씨현재(沈氏玄...
   |  2021-09-01 09:00
라인
우리에게는 과거인 역사가 미얀마에서는 진행 중입니다
때는 5월 초였다. 보따리 취재를 위해 기자실에 취재 수첩, 카메라를 가지러 가는 길이었다. 기자의 자취방에서 학교로 가려면 홍대 ‘걷...
박찬혁 기자  |  2021-05-17 09:00
라인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展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 1881~1973)는 입체주의 화가로 잘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뛰어난 데생화가이자 ...
이채린 기자  |  2021-05-17 09:00
라인
당신이 믿고 있는 진실은 과연 진실일까? 
누구나 진실이라고 믿었던 진실이 진실이 아니었음을 깨닫게 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감각 데이터는 개인의 욕망과 믿음이라는 프리즘을 통과...
취재부  |  2021-05-17 09:00
라인
내 머리 위 팔방미인, 모자 
베레모, 보닛, 브르통, 세일러 햇, 와토, 카우보이 햇, 클로슈, 태머섄터, 탑, 터번, 토크, 티롤모자 등등… 지금까지...
박찬혁 기자  |  2021-05-17 09:00
라인
<독일문학사1> 전동열 교수가 추천하는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소설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1975)는 독일 작가 하인리히 뵐(Heinrich B?ll, 1917∼1985)의 작품...
정리 취재부  |  2021-05-17 09:00
라인
박물관에 가다
작가 송번수는 1965년 홍익대학교 공예과를 졸업하고 판화(版畵)와 태피스트리(tapestry) 제작을 중심으로 활동한 작가다. 홍익대...
학예연구사 한규리  |  2021-05-17 09:00
라인
사라져가는 순수함에 대한 따뜻한 연민
요즘 밤하늘의 달을 올려다보며 여유를 만끽하거나, 그 운치를 즐겨보는 것은 까마득하게 먼 일로 느껴진다. 기자가 이태준의 단편소설 『달...
이채린 기자  |  2021-05-04 09:00
라인
ANDY WARHOL : BEGINNING SEOUL 展
“일단 유명해져라. 그러면 사람들은 당신이 똥을 싸도 박수를 쳐 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앤디 워홀(Andy Warhol, 1928...
김성현 기자  |  2021-05-04 09:00
라인
노래로 말해요, 뮤지컬 
‘지금 이 순간’으로 잘 알려진 이 노래는 뮤지컬 (2005)의 ‘This is the moment’라는 삽입곡의 가사다. 지킬이 내면...
엄태양 기자  |  2021-05-04 09:00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