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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3건)
<인간심리의이해> 이홍숙 교수가 추천하는 『나는 괜찮지 않다』
“엄마는 어디서나 잘하는 나를 보고 자랑하셨죠. 똑똑하고 남들보다 돋보이는 나를 보면서 흐뭇해하셨지만 내가 잘못했을 때는 차갑고 무서웠...
정리 김지유 기자  |  2019-11-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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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있나요? 그리운 그 시절, 그리운 그 사람
누구에게나 그리운 그 시절과 그리운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 기억이 어떻게 남아있든, 우리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다 보물상자처럼 아름다웠...
천지예 기자  |  2019-11-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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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스 무하>展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까지 이어진 아르누보 양식의 대표 작가로 알려진 알폰스 무하(Alphonse Maria Mucha, 186...
이현지 기자  |  2019-11-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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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야 마땅하지만 지키기 어려운 그것, 직업 윤리
언론계에 ‘보도 윤리’가 있고 법조계에 ‘법조 윤리’가 존재하듯, 어떤 직종에서건 직업 윤리는 빠질 수 없는 요소다. 우리는 늘 직업 ...
김주영 기자  |  2019-11-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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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칸, 두 칸, 계단의 이야기를 올라가다
수업시간 1분 30초 전. 당신은 인문사회관(C동) 8층에 있는 강의실을 가야 한다. 하지만 이미 사람들을 가득 실은 엘리베이터는 야속...
우시윤 기자  |  2019-11-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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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 가다
홍익대학교박물관에서 이번 학기 마지막으로 소개하는 작품은 송형근(1941~)의 〈일월성신〉이다. 박물관에서는 ‘박물관에 가다’를 통해 ...
박물관 인턴 이소리  |  2019-11-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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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사람들의 입맛을 저격하다
쫄깃한 중국 당면 두 가닥, 콩나물 한 움큼, 알배추 다섯 잎, 그리고 야심찬 소고기 추가. 커다란 그릇에 담긴 각양각색의 재료들은 주...
윤성진 기자  |  2019-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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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 가다
이번 ‘박물관에 가다’에서 만나게 될 작품은 김환기의 이다. 김환기가 파리에 체류하던 시기인 1957년에 그려진 이 작품은 푸른색을 주...
학예연구사 장강현  |  2019-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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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작가상 2019>展
해방 직후 시작된 한국 현대미술의 역사는 지난 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산업화와 민주화, 군부정권 등 혼란의 ...
김영진 기자  |  2019-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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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공학과> 송무석 교수가 추천하는 『기독교 강요』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일상이라는 현실이 양심(良心)이라는 우리의 매우 특별한 기능에 틈을 주지 않기도 하지...
정리 백상민 기자  |  2019-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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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으로부터 벗어나기 힘든 이들의 이야기
최근 많은 화제가 된 드라마 에선 홀로 어린 아이를 키우는 미혼모 ‘동백’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유쾌한 줄거리와는 반대로 드라마 속에...
이남주 기자  |  2019-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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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향하여 떠난 단 한 발의 오발탄을 찾아서
흔히 현실감 없는 사건이나 이야기를 ‘소설 같다’고 말한다. 주인공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사건 끝에 아름다운 해피엔딩 또는 절절한...
이산희 기자  |  2019-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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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미술과 사회 1900-1950> 展
20세기, 한반도는 격랑의 한복판에 있었다. 국운은 빠르게 쇠해 외세의 침투를 허용했고, 일제는 끝내 이 땅의 주권을 탈취했다. 이때 ...
박주형 기자  |  2019-1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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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을 상상 속에서만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슬플까요
‘그리움’이라는 단어가 적용되는 대상은 다양하다. 그 대상은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어떤 장소가 될 수도 있으며, 시간이 될 수도 있다...
김주영 기자  |  2019-1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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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고 싶거나 혹은 잊고 싶은 과거에 관하여
누구나 한번쯤 지나간 시간을 괴로워 하다못해 과거의 자신과 고독한 싸움을 치른다. ‘그땐 내가 왜 그랬을까? 그때로 다시 돌아갈 수만 ...
이산희 기자  |  2019-1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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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경제 성장, 그리고 그 이면이 공존하는 곳 ‘한강’
서울 도심 그 어느 곳에서든 우리는 서울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한강을 마주하고 있다. 우리말로 큰 물줄기를 의미하는 ‘한가람’에서 그 ...
이광희 기자  |  2019-1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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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 가다
홍익대학교박물관이 소장하는 ‘밤의 찬가’(1996)는 차대영(1957~) 작가의 작품으로, 어두운 밤을 연상시키는 짙은 보라색 배경과 ...
학예연구사 안나현  |  2019-1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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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융합학과>지인호 교수가 추천하는 『인공지능과 딥러닝(인공지능이 불러올 산업 구조의 변화와 혁신)』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이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불과 10년 전과는 다른 커다란 변화이다....
   |  2019-1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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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도 죽지 않는, 상록수 같은 그들의 의지
우리나라에서 자란 사람이라면 소설가 심훈(1901~1936)의 『상록수』(1935)에 대해 한번씩은 들어봤을 것이다. 『상록수』는 일제...
김주영 기자  |  2019-11-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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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은 없다’ 스포츠 영화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흔히 스포츠를 드라마 혹은 인생에 비유하곤 한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매우 큰 열세를 보이던 팀이 보란 듯이 강팀을 격파하며 이변...
김주영 기자  |  2019-11-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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