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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8건)
박은비(국어교육14)동문
요즘 자주 보이는 ‘TMI’라는 말이 있다. ‘Too Much Information’의 약자로, 직역하면 ‘매우 과한 정보’다. 그러나 실생활에서 쓰이는 용어로서 그 의미를 조금 더 부연하자면 ‘상대방이 궁금해하지 ...
정리 금민주 기자  |  2018-05-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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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모(법학09) 동문
졸업하면 무슨 일을 해야 할까? 밥은 먹고 살 수 있을까? 대학생이 되고 난 후 하게 되는 가장 큰 고민이다. 물론 나 역시 그랬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기를 원한다. 대학생이 되기 전...
정리 이남주 기자  |  2018-05-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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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시각디자인10) 동문
제가 어렸을 적 부모님께서는 저를 데리고 자주 여행을 다니곤 하셨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이 나이가 드시고 저도 졸업 후 점점 바빠지면서 어느새 가족 여행은 먼 과거의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던 중 오랜만에 부모님과...
김은성 기자  |  2018-05-1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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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빈(프로덕트디자인12)동문
저는 지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물론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인생을 즐긴 것은 아닙니다. 20살 전에는 매일이 괴롭고, 공부가 싫었고, 잘사는 친구들이 부러웠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비교하고, 핑계 대고,...
정리 김은성 기자  |  2018-05-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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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동문(광고홍보11)
안녕하세요, 홍익대학교 학우 여러분. 저는 광고홍보학부를 졸업한 11학번 박성윤입니다. 지금쯤 다들 중간고사를 치르느라 많이 지치고 고생이 많을 것 같습니다. 원하는 결과가 나오든 안 나오든지 간에 시험 결과에 연연...
정리 김보문 기자  |  2018-05-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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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경영11) 동문
현재 한겨레 신문사에서 노동 담당 기자로 일하고 있다. 아직 입사한 지 1년도 안 된 새내기라 기자로서의 경험은 짧지만, ‘기자지망생’으로서는 몇 마디 나눠보고 싶다. 내가 ‘신문기자가 되겠다’는 말을 처음 입 밖으...
정리 금민주 기자  |  2018-04-0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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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인(법학부14) 동문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법학부를 졸업하는 이상인이라고 합니다. 학우 여러분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멋들어진 졸업 수기를 쓰고 싶은데, 그러기엔 제 자격과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보다는 제가 하고 싶은...
정리 이남주 기자  |  2018-03-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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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진(법학부14) 동문
홍익대학교에 합격하고 본교 온라인 커뮤니티 ‘홍익인’에서 동아리를 찾아보던 2014년 2월이 엊그제 같습니다. 단 한 번의 휴학도 없이 4학년 2학기까지 달려오는 것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래도 그 누구보다 치열하...
정리 이남주 기자  |  2018-03-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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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미(섬유미술·패션디자인09) 동문
안녕하세요. 29세의 홍익대학교 졸업생입니다. 사실 글을 시작하기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제 자신의 미래조차 한치 앞을 가늠할 수 없어 고민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 단지 같은 대학을 졸업한 선배라는 이유만으...
정리 김은성 기자  |  2018-03-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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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아(경영05) 동문
출판 번역에 관심이 있었지만 ‘내가 정말 해도 되는 걸까’라고 많이 망설였다. 주변에 언어를 전공한 친구들에게 내 고민을 얘기하면 그들은 내게 좋은 조언들을 해주었지만 항상 “내 실력은 내가 제일 잘 아는데, 난 아...
정리 홍준영 기자  |  2017-11-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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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구(건축10) 동문
정말 행복하고 싶어요. 저는 정말 행복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행복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셨나요.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대기업에 취업하기 위해 공부를 해야 하나? 아니면 안정된 삶을 위해 공무원 ...
정리 김민우 기자  |  2017-11-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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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현(국제경영11) 동문
안녕하세요. 저는 홍익대학교 11학번 신영현이라고 합니다. 올해 8월 코스모스 졸업을 하고 3개월째 취업 준비로 바쁜 와중에 이렇게 후배님들과 만날 기회가 생겨 기쁘게 생각하며, 평범했지만 후회 없는 저의 대학생활에...
윤예본 기자  |  2017-11-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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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섭(경영10) 동문
초등학생 시절 50m 달리기를 위해 출발 선상에 서면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준비~ 시작!” 그때부터였을까. 나는 무언가를 하려면 50m 달리기처럼 두 가지 전제조건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 같다. 50m 달리...
정리 김정운 기자  |  2017-11-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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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현(국제경영11) 동문
안녕하세요, 홍익대학교 학생 여러분.저는 국제경영학과 11학번 최정현이라고합니다. 금번에 코스모스 졸업을 하였고, 현재 노루표 페인트의 대한잉크라는 곳에서 해외영업사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정들었던 학교를...
정리 윤예본 기자  |  2017-10-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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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커뮤니케이션디자인10) 동문
홍익대학교 동문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전공 10학번 박주현입니다. 현재는 스포츠 디자인 전문 회사인 ‘주식회사 스미스스포츠’의 대표이사로 회사를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후배님으로부터 ‘아띠’ 기...
정리 권미양 기자  |  2017-09-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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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옥(조소11) 동문
안녕하세요. 조소과를 졸업한 11학번 이선옥입니다. 처음 수기 제안을 받았을 때, 어떤 말을 해줘야 현재 학교에서 생활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는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제가 대학 생활을...
정리 홍준영 기자  |  2017-09-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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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곤(컴퓨터정보통신12) 동문
안녕하세요. 저는 과학기술대학 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 12학번 유두곤입니다. 지금은 학교를 졸업한 후 학사 장교로 군 생활 중에 있습니다. 처음 이 글을 부탁받았을 때,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아 당황스럽기도 하고 한편으...
정리 조은빈 기자  |  2017-09-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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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라(광고홍보11) 동문
홍익대학교 광고홍보학부 11학번 최세라입니다. 학부와 학번을 제 이름에 앞서 말하는 것도 정말 오랜만이네요. 재학 중에는 어디를 가도 이렇게 제 소개를 했었는데 말이죠. 이제는 ‘광고홍보학부 11학번 최세라’보다, ...
정리 김정운 기자  |  2017-09-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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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석(금속공학11) 동문
안녕하세요? 저는 금속공학과 11학번 서민석이라고 합니다. 저는 작년 11월 반도체 장비 회사에 취직하여 현재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하고 싶었던 일도 하고 싶던 공부도 이쪽은 아니었지만 어떠한 계기로 인해...
정리 윤예본 기자  |  2017-05-2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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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철(금융보험11) 동문
안녕하세요. 선후배 동문 여러분, 저는 상경대학 금융보험학전공 11학번 송재철입니다. 어느덧 날씨가 더워지는 계절이 돌아왔네요. 처음 이 글을 써달라는 부탁을 받았을 때 무슨 말을 적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아...
정리 정이솔 기자  |  2017-05-1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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