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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7건)
장유리(17회화)동문
안녕하세요, 이렇게 홍대에 다시 인사를 건네네요. 오랜(2년)만입니다. 이 글의 청자는 누구일지 고민해봤습니다. ‘홍대‘라고 칭한 것은 정말 대한민국의 한 사립대학으로서의 홍익대학교에 인사를 건넨 건 아니고 이 글을...
정리 박찬혁 기자  |  2022-05-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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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영어영문15) 동문
최근 몇 년간 취업을 위한 자기소개서 이외에 글을 쓰는 게 너무 오랜만이라 상당히 어색하지만 기고 부탁을 받고 후배님들을 위해 어떤 내용을 담으면 좋을까 하는 생각으로 저의 대학생활을 떠올려봤습니다. 입학 후 가장 ...
정리 박찬혁 기자  |  2022-05-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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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아(경영17) 동문
재학 시절 몸담았던 홍대신문에서 기고를 부탁받고 어떤 주제의 글을 풀어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대학 생활을 돌아보니 당시 저의 선택들이 준 불안감에 대해 조언을 해 준 이가 없었다는 것이 떠올랐습니다. ...
정리 서현아 기자  |  2022-03-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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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산업디자인15) 동문
안녕하세요. 2년 전에 졸업한 산업디자인학과 15학번 김지선입니다. 워낙 뛰어난 선배님들과 후배님들이 많이 계시다 보니 이런 글로 여러분을 만나는 데 부끄러움이 들지만,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신다면 ‘이렇게 지내는 사...
정리 민정범 기자  |  2022-03-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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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희(국어교육17) 동문
산책갔다 오시는 아버지의 양손에는 효과를 알 수 없는 약수가 하나 가득,딸각딸각 아침 짓는 어머니의 분주함과 엉금엉금 냉수찾는 그 아들의 게으름이…신문의 바깥에서 후배들의 글을 한 글자 한 글자 읽는 일...
정리 노소영 기자  |  2022-03-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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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은(경영15) 동문
대학생이 되고 가장 많이 했던 고민이 바로 ‘진로 고민’이었습니다. 고등학생 때까지는 ‘수능’과 ‘입시’라는 크고 명확한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방향 설정 자체가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대학교에 와서 보니 미래가...
정리 노소영 기자  |  2021-11-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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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엽(경영14)동문
동행 복권은 30일 진행된 제98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 4, 15, 23, 29, 38’이 1등 당첨 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7’이다. 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0명...
정리 박치영 기자  |  2021-11-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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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연(경영14) 동문
안녕하세요, 경영학부를 졸업한 고수연이라고 합니다. 졸업한 지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 글로써 후배님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수기를 작성하며 지난 대학 생활을 돌아보기도 하고, 그간의 경험이 어떻...
정리 김효빈 기자  |  2021-09-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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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역사교육13) 동문
요즘은 잘 듣지 못하지만 예전에는 굉장히 많이 들었던 짓궂은 질문이 있습니다. “내일 세상이 멸망한다면 넌 오늘 뭘 할래?” 어린 저는 이 말을 듣고 지레 겁을 먹어 우울함과 걱정 가득한 표정을 짓곤 했습니다. 다행...
정리 민정범 기자  |  2021-09-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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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준(독어독문14) 동문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학교를 졸업하고 제조기업 재경팀에서 6개월째 근무하고 있는 독어독문학과 14학번 이정준입니다. 어떤 글을 써야 할지 몰라서 제가 학교에 다니면서 느낀 점들과 당시에 이렇게 생각했더라면 좋았을 ...
취재부  |  2021-09-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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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시각디자인13)동문
안녕하세요. 현재 IT기업에서 3년째 UX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시각디자인과 13학번 이주희라고 합니다. 아직 경험한 것보다 경험해보지 못한 것이 많은 사람이지만 대학교와 짧은 사회생활을 경험해보면서 ‘나’라는 사람...
정리 이채린 기자  |  2021-05-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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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산업공학12) 동문
지금 학교에 다니시는 후배님들과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을 수도 있어 전래동화를 듣는 기분일 수도 있으시겠지만 제가 학교에 다니면서 있었던 일과 그 시간을 통해서 느낀 점들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나는 이 전공을 꼭 배...
정리 노소영 기자  |  2021-05-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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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수(프로덕트 디자인14)동문
남들처럼 군 복무를 마치고, 학업에 복귀하며 복학생이라면 누구나 하게 되는 미래에 대한 생각을 그리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삶의 행복을 무엇을 통해 느끼며 살아야 할까’ 어느 학생들처럼 저 역시 생각에 잠겼습니다. ...
정리 김성현 기자  |  2021-03-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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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찬(독어독문13) 동문
세상이 조용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를 밝혀주던 일상의 톱니바퀴들은 간신히 돌아가는 듯 보입니다. 과방에서 울려 퍼지던 웃음소리는 어느새 고요해졌고, 강의실에서 들리던 우리의 열정은 화면 안에 갇혀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
정리 취재부  |  2021-03-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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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영(회화17) 동문
이 글의 첫 자를 떼기가 상당히 어렵더군요. 재작년, 이 신문 11면 상단에 편집국장이라는 이름을 달고 실릴 글을 쓸 때보다도 말입니다. 대체 어떤 마음으로 이 글을 써 나가야 할까요. 퇴임한 기자의 회고, 갓 졸업...
취재부  |  2021-03-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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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독어독문13) 동문
‘아띠’를 통해 오랜만에 홍익대학교 동문 여러분과 재회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저는 2013년 3월 독어독문학과에 입학해 2019년 8월 졸업한 김상훈입니다. 이번 글에서 저는 본교를 졸업한 이후의 제 삶에 대해서 ...
정리 박찬혁 기자  |  2020-11-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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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됐건, 잊지 못할 추억을 지금 당장 만드세요. 
친애하는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늘봄, 언제나 활기차고 새롭게’라는 슬로건으로 2019학년도 단결홍익 세종캠퍼스 제31대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했던 재료공학과 14학번 김태양이라고 합니다. 날이 갈수록 날카...
   |  2020-11-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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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민(영어교육13)동문
홍익대 동문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2013년도에 입학하여, 군 복무를 포함해 6년이라는 시간을 본교에서 보내고 작년에 영어교육과를 졸업한 하태민 동문입니다. 요즈음 코로나19 때문에 세상이 많이 어수선해졌습니다...
정리 박주형 기자  |  2020-09-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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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비(국어교육14)동문
요즘 자주 보이는 ‘TMI’라는 말이 있다. ‘Too Much Information’의 약자로, 직역하면 ‘매우 과한 정보’다. 그러나 실생활에서 쓰이는 용어로서 그 의미를 조금 더 부연하자면 ‘상대방이 궁금해하지 ...
정리 금민주 기자  |  2018-05-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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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모(법학09) 동문
졸업하면 무슨 일을 해야 할까? 밥은 먹고 살 수 있을까? 대학생이 되고 난 후 하게 되는 가장 큰 고민이다. 물론 나 역시 그랬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기를 원한다. 대학생이 되기 전...
정리 이남주 기자  |  2018-05-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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