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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5건)
순수한 언어
가정의 달인 5월에는 감사함을 표현할 일이 많다.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성년의 날은 물론이고 스승의 날과 같은 많은 기념일마다 사람...
민정범 기자  |  2022-05-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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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엔 괴물이 없다
어릴 때 기자는 한강에 가지 못했다. 이는 영화 (2006)을 보고 난 이후부터다. 영화를 본 다음 날 기자의 오빠는 “실제로 한강에 ...
서현아 기자  |  2022-05-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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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스물하나
기자가 요즘 지독하게 빠져있는 드라마가 하나 있다. tvN에서 지난 2월 12일(토)부터 방영하고 있는 (2022)이다. 1998년 대...
노소영 기자  |  2022-03-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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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의 역설: 나눌수록 왜 변질되는 건가요?
개인적 관심사를 사회 문화적 현상으로 해석할 때, '소속감'은 전제조건으로서 기능한다. 강력한 소속감은 개인의 행동과 때...
박치영 기자  |  2022-03-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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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대한 단상
기자는 원래 글을 쓰는 것을 퍽 가볍게 여겼다. 생각이 많은 사람에게, 글은 생각의 가지를 이리저리 마음껏 뻗어낼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민정범 기자  |  2022-03-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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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잊고 내일을 보자
기자가 ‘기자프리즘’ 코너를 맡는 날이 오고야 말았다. 기자는 이 코너를 맡는 것을 두려워했다. 정해진 형식이 없어 말 그대로 백지에 ...
김성현 기자  |  2021-11-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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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신은 어떤 세계를 보고 싶은가요?
‘나의 두 눈’. 두 눈은 기자가 깨어있는 시간 동안 매우 분주하다. 수업을 듣는 동안 PPT를 따라가거나 과제 리서치 자료를 찾거나,...
이채린 기자  |  2021-11-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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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하고 공평한 동아줄의 필요성
어느덧 홍대신문 기자 생활을 한 지 1년이 넘어갔다. 얻은 것보다 잃은 게 더 많다고 생각했다. 강의에 출석만 하고 취재하러 다니기도 ...
박찬혁 기자  |  2021-09-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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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위기, 기회로 바꿀 수 있을까
대학의 미래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올해 3월, 입학 연령 인구가 입학 정원에 못 미치기 시작했다. 교육부는 신입생 미충원 규모가 202...
이채린 기자  |  2021-09-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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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꾼다는 것
“사람들이 잠들어 있는 동안 그들의 그림자가 대신 깨어있도록 해주어라. 그림자가 밤새 대신 경험한 모든 것들에 대한 기억은 연약한 이들...
노소영 기자  |  2021-09-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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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검열(檢閱)
기자에게는 기자와 마찬가지로 학보사 기자 일을 하는 고등학교 동창 친구가 있다. 졸업 이후 기자와는 다른 길을 걷게 되어 쉽게 만날 수...
취재부  |  2021-05-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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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의 과도기(過渡期) 
기자는 평소에 유튜브(YouTube)를 자주 시청한다. 기자가 요즘 보는 것은 ‘ 레전드’, ‘ 하이라이트’와 같은 과거 예능 영상이다...
엄태양 기자  |  2021-05-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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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記錄)에 관한 고찰
기자 프리즘을 처음으로 맡으면서 ‘기자 프리즘’이라는 이름에 대해 생각해봤다. ‘기자’는 알겠는데, ‘프리즘(prism)’이란 무엇인가...
박찬혁 기자  |  2021-03-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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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지구를 돌본다는 것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과 작년 여름의 긴 장마가 모두 지구 온난화로 인해 발생했다고 하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고 있...
취재부  |  2021-03-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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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병명은 대2병이었다
“나 휴학하고 싶어.”이 문장은 아마도 근래 기자가 친구들에게 가장 많이 한 말일 것이다. 기자는 대학교 새내기 시절을 집에서 온라인 ...
취재부  |  2021-03-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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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겨울입니다
남쪽에는/봄이 왔다//서울은 모르는/봄이 왔다//메마른 들/가로질러 온 내게//목포, 진도, 팽목항은/슬프고도 따스한 봄/나누어 준다/...
박주형 기자  |  2020-11-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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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화살은 어디를 향할 것입니까? 
지난달 6일(화) 『경향신문』 74주년 창간기획은 우리나라 사회기관의 공명정대(公明正大)에 대해 다뤘다. 언론계는 정치권과 법조계 다음...
   |  2020-11-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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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 너무 달라서: 케케묵은 캐나다 여행기
유난히 무더웠던 작년 여름방학, 기자는 서울에서 수천 킬로미터가 떨어진 낯선 외국의 땅을 밟고 있었다. 바로 언어부터 날씨, 생활 방식...
   |  2020-09-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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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안의 황소개구리
북아메리카 외래종인 황소개구리는 식용을 목적으로 대한민국에 들어왔지만 현재는 빠른 성장과 번식능력, 새로운 환경에 대한 탁월한 적응력으...
이소현 기자  |  2019-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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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지만, 모두가 잘 모르는 그 섬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남녀노소 나이를 불문하고 가사 속 주...
이남주 기자  |  2019-1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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