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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건)
일상 속 관심이 닿은 곳들
개인적으로 홍대의 미술 특성을 담은 기사들이 먼저 눈에 띄었다. 이채린 기자의 홍대 거리미술전 기사에서 ‘홍대거리는 ‘우체통’이 되고 그 안은 누군가가 보낸 작품인 ‘우편’으로 채워지게 된다’는 기사 초반내용이 인상...
장혜주  |  2021-09-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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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둘러볼 줄 아는 기사
박찬혁 기자는 재학생의 소장 도서 수, 연면적, 직원 수 등을 근거로 타 대학과 비교해 본교 도서관의 부족한 현황을 보여주었지만, 현황만 나타날 뿐 이에 대한 대안과, 도서관의 이용률을 높일 수 있는 개선 방안 등을...
신민경(고려대학교 재학)  |  2021-09-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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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신문사가 더 큰 날개를 펼쳤으면 합니다
김성현 기자의 “본교 세종캠퍼스 학우들 학교 시설에 불만 표출” 기사는 세종캠퍼스 기숙사에서 생활 중인 학우들의 여건이 취약한 점을 잘 보도했지만, 기숙사의 노후화된 환경 개선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한 점이 아쉽...
최형균(조선대학교 재학)  |  2021-05-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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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번째 이정표 
필자가 제목을 이처럼 정한 것에는 2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 이유는 홍익대학교를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붉은 화살표이기 때문이다. 붉은색은 홍익대학생의 열정을, 하늘을 향하는 화살표의 형상은 트...
정시훈(한양대 ERICA 캠퍼스 재학)  |  2021-05-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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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으로서의 홍대신문 
홍대신문을 읽고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홍대신문이 언론의 기능을 아주 잘 수행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사실 필자에게 ‘학보사’란 단순히 교내의 소식을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전달자’의 개념에 불과했다. 물론 정보를 전달...
유채화(한국외대 재학)  |  2021-03-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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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이 찾아내지 못한 것들에 대해
평소 필자는 대학을 다니며 의도적으로 종이 신문을 찾아본 적이 없었다. 스마트폰을 통해 얼마든지 온라인 뉴스를 접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발표한 ‘2020년 방송매체 이용행태 조사 보고서’...
어재윤(시각디자인3)  |  2021-03-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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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신문의 역할
대학은 다른 공동체처럼 서로 다른 목소리들이 모여서 굴러가는 곳이다. 다양한 목소리의 주체들은 서로 각을 세워 대립하기도 하고, 화합하며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나가기도 한다. 우리는 우리의 이익을 대표할 집단을 통해 ...
우현(고려대학교 재학)  |  2021-03-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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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대학신문
코로나 사태는 대학 운영에 제동을 걸었다. 『홍대신문』 또한 발행 횟수 축소, 지면 미발행 등의 제약을 받고 있다. 이번 사태가 두 조직에 결정적인 변화의 계기로 작용한 것은 틀림없으나, 이 문제 자체는 오래전부터 ...
김민우(국어국문3)  |  2020-11-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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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신문으로 위로를 얻다
한 학보사의 편집국장으로서 기성 언론이나 타 학보사들의 신문을 보면, 필자는 확실히 신문에 대한 시각이 이전과 많이 달라졌음을 느낀다. 기사의 내용을 넘어서 지면의 구성과 배치, 사진과 그래픽 자료의 활용이나 지면의...
   |  2020-11-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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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신문 주제기획, 독자들의 관심을 이끌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1학기 대면 수업이 불가능해지고, 여름 방학을 맞이하며 학교를 방문하지 못한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그렇기에 좀처럼 종이로 된 홍대신문을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홍대...
   |  2020-09-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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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창: 홍대신문
홍대신문 제1287호 1면은 현재 본교에서 학우들의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2020 단결홍익 총선거 정책토론회’에 대한 기사였다. 정책토론회에서 진행되었던 질의와 문답이 꼼꼼히 서술되어 있어 정책토론회에 직접...
이지윤(경영1)  |  2019-11-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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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의 온도
신문이라 하면 생각나는 전형적인 이미지와 느낌이 있다. 어딘가 쿰쿰하면서도 부드러운 냄새가 나는, 지하철에 앉은 어르신들이 이따금씩 천천히 넘기는 얇고 바스락거리는 갱지, 또 아주 살짝은 푸른빛이 감도는 냉랭한 회색...
지유빈(시각디자인1)  |  2019-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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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지 색을 가진 무지개, 홍대신문
홍대신문사에서 활동하는 친구의 권유로 홍대신문 1282호를 정독했다. 기사를 읽다 보니 자유롭고 다채로운 신문을 작성하는 홍대신문만의 스타일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단순한 사진 사용이 아닌 그림을 통한 풍자는 신문...
   |  2019-10-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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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문제, 우리가 가진 문제
필자는 동생의 추천으로 홍대신문 1282호를 접하게 되었다. 다른 학교에 재학 중이지만 홍익대학교의 학생들이 되짚어 봐야 할 문제들과 학교의 소식 외에 다양한 소재를 다루는 만큼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읽을 수 있...
이성헌(전북대학교 재학)  |  2019-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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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은 이야기, 알아야 할 이야기
친한 동생이 홍대신문에서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는 소식에 홍대신문 1281호를 찾아서 읽어보았다. 홍대신문은 물론 다른 학교의 신문을 읽어보는 것 자체가 처음인 필자에게, 이는 새로운 경험이었다. 홍대신문 1281호 ...
구범서(서울대학교 재학)  |  2019-09-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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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전달의 창, 대학의 교차점
오래된 친구의 권유로 홍대신문 1280호를 펼쳤다. 신문은 학교와 사회의 이슈 전반을 걸쳐 소개하고 있었다. 첫 헤드 기사는 본격적으로 시행된 ‘강사법’과 이에 수반되는 문제점에 관한 것이었다. 기사는 우려를 표하는...
이덕영(성균관대학교 재학)  |  2019-09-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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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8호를 끝으로 1학기 신문이 종간됩니다”
2019년 5월 28일(화), 홍대신문의 1학기 마지막 신문이 출간되었다. 가장 먼저 한 학기 동안수고한 신문사의 기자들에 대한 감사와 칭찬으로 글을 시작하고 싶다. 그들은 신문 좌측 상단, 회색의 갱지와는 어색한 ...
이기우(법학1)  |  2019-09-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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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신문만 읽어도 충분해
필자는 친구의 권유로 홍대신문 1277호를 읽게 되었다. 신문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1면에서는 캠퍼스 내 조경 관리 문제에 대해 다루고 있다. 조경 관리를 다루는 주제는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는 여름과 시기상 ...
이유리(성균관대학교 재학)  |  2019-05-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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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을 담은 신문
친구의 권유로 타 대학 학보사인 홍대신문 1276호를 읽어보았다. 신문을 펼치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다가오는 축제에 대한 기사였다. 필자는 기사를 작성할 때 독자가 관심을 느낄 수 있는 제목을 선정하는 게...
중앙대학교 방송국 UBS 보도부 박믿음  |  2019-05-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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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신문을 읽어보았다
홍대신문 제1275호를 꼼꼼히 읽어보았다. 내용이 알찬 학보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학 학보사에서 일 년 이상 꾸준히 기자 생활을 해 본 사람이라면 그 알찬 학보라는 것이 얼마나 만들기 번거로운 것인지 알 것이다. 알...
이다경(서울대학교)  |  2019-05-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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