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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건)
지식 전달의 창, 대학의 교차점
오래된 친구의 권유로 홍대신문 1280호를 펼쳤다. 신문은 학교와 사회의 이슈 전반을 걸쳐 소개하고 있었다. 첫 헤드 기사는 본격적으로 시행된 ‘강사법’과 이에 수반되는 문제점에 관한 것이었다. 기사는 우려를 표하는...
이덕영(성균관대학교 재학)  |  2019-09-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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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8호를 끝으로 1학기 신문이 종간됩니다”
2019년 5월 28일(화), 홍대신문의 1학기 마지막 신문이 출간되었다. 가장 먼저 한 학기 동안수고한 신문사의 기자들에 대한 감사와 칭찬으로 글을 시작하고 싶다. 그들은 신문 좌측 상단, 회색의 갱지와는 어색한 ...
이기우(법학1)  |  2019-09-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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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신문만 읽어도 충분해
필자는 친구의 권유로 홍대신문 1277호를 읽게 되었다. 신문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1면에서는 캠퍼스 내 조경 관리 문제에 대해 다루고 있다. 조경 관리를 다루는 주제는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는 여름과 시기상 ...
이유리(성균관대학교 재학)  |  2019-05-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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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을 담은 신문
친구의 권유로 타 대학 학보사인 홍대신문 1276호를 읽어보았다. 신문을 펼치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다가오는 축제에 대한 기사였다. 필자는 기사를 작성할 때 독자가 관심을 느낄 수 있는 제목을 선정하는 게...
중앙대학교 방송국 UBS 보도부 박믿음  |  2019-05-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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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신문을 읽어보았다
홍대신문 제1275호를 꼼꼼히 읽어보았다. 내용이 알찬 학보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학 학보사에서 일 년 이상 꾸준히 기자 생활을 해 본 사람이라면 그 알찬 학보라는 것이 얼마나 만들기 번거로운 것인지 알 것이다. 알...
이다경(서울대학교)  |  2019-05-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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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그리고 기자
홍익대학교 내에는 홍대신문사, 교육방송국 HIBS, 교지편집위원회 와우, 영자신문 Tidings까지 총 네 개의 언론사가 있다. 모든 언론사는 각기 다른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학우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 필자는 본교...
교지편집위원회 와우 임유빈 부편집장  |  2019-05-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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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갱지를 펼치면
1273호 홍대신문을 펼치자 갱지 특유의 향이 필자를 감쌌다. 무척이나 친근하면서도 오랜만에 맡아보는 향이었다. 뉴미디어 시대의 도래와 함께, 활자 신문의 위기가 찾아왔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
박병은(국어국문2)  |  2019-04-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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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신문을 위한 제언
우연히 친구의 권유를 받아 처음으로 홍대신문을 접했고 지난 1272호를 읽어보았다. 홍대신문은 학교 소식과 사회 이슈 등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다루고 있었다. 이번 호 1면에 실린 융합전공제도에 관련된 기사가 가장 ...
노재호(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재학)  |  2019-04-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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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신문은 어떤 신문일까
본교에 입학하고나서 처음으로 홍대신문을 읽어보았다. 지금까지는 누군가 읽어보라고 건네주던 홍대신문이었지만, 이번만큼은 내가 직접 신문을 가져와 읽어보았다. 홍대신문은 홍대생에게 흥미롭고 재미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었다...
현승호(법학2)  |  2019-03-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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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생은 모르는 홍대신문?
지난 1270호 홍대신문을 읽고서, 허투루 읽을 신문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벼운 상식부터 학교의 방향을 바꿀 총학생회의 활동까지, 대학의 꽤 많은 부분을 무게 있게 잡아낸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자연과학...
최진혁(한국외국어대학교 재학)  |  2019-03-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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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속에서 빛나는 것은 변치 않는 품위와 용기다
신문사 생활은 기자가 아닌 사람은 이해하지 못할 정도로 바쁘다. 쉼 없이 이어지는 생활에서 듣는 말이 동기들끼리 나누는 훈훈한 덕담이거나 신문을 잘 봤다는 칭찬이라면 기사를 쓸 맛이 날 것이다. 하지만 정작 듣는 말...
성대신문 사회부 최인영 기자  |  2019-03-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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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을 여는 젊음의 광장이길 
김승혁 기자가 쓴 “세종캠퍼스 통학버스 운영 실태 논란” 기사는 통학버스 운영 실태와 학우들의 불만을 보도했다. 학보의 역할에 충실했지만, 대안을 제시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 다른 대학들과 비교해 구체적인 대안을 제...
박상건(데일리스포츠한국, 리빙TV 대표이사)   |  2018-11-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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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의 위기’에 대한 새로운 도전
올해 초, YTN에서 신문을 보는 사람들의 비율인 열독률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 조사에 따르면, 2002년 82.1%에 달했던 열독률은 2017년에 16.7%에 불과했다. 가히 ‘신문의 위기’라 불릴만한...
윤필상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에듀케이터  |  2018-11-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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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문화를 선도하는 홍대신문을 응원한다
학보사 기자에게, 학업을 병행하면서도 매주 긴 회의를 하고 숱한 취재를 다녀야 하는 일상은 숙명이다. 또한 취재 후 힘들게 기사를 완성했어도 무수히 많은 코멘트가 달리고 칭찬보다는 비판을 훨씬 많이 듣기 일쑤다. 그...
김강혁(중앙대학교)  |  2018-11-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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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를 넘기며 흔적을 남기다
우리 방송국에는 신문이 많이 쌓여있다. 조선일보부터 한겨레까지. 매일 아침 마구잡이로 배달되어오는 탓이다. 그런 방송국에 가끔씩 찾아오는 손님이 있는데, 바로 홍대신문이다. 이따금씩 필자나 다른 국원들이 중앙도서관 ...
HIBS 교육방송국 이원재 실무국장  |  2018-11-0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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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2호를 읽고 : 대학이란 곳은 어떤 곳인가
인터넷을 이용하면 학술과 관계된 정보부터 친구의 근황까지 속속들이 알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커피전문점과 쇼핑몰들도 교양과 문화를 지향하는 시대인 만큼 대학이란 어떤 곳인가라는 의문이 든다. 바쁜 대학생에게 대학에...
최준규(가톨릭대학교)  |  2018-10-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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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교내 소식지를 넘어선 홍대신문
무더웠던 지난 여름 교내 언론사는 학교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애를 썼다. 개강을 앞둔 어느 날, 홍대신문 편집장에게 신문을 읽고 난 후 평을 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홍대신문이 얼마나 노력해서 만든 결과물인지 옆에서...
영자신문사 최유경 편집장  |  2018-10-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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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떤 언론입니까?!
처음 홍대신문 편집국장을 통해 투고 요청을 받았을 때 적지 않은 당황과 고민을 했다. 라디오 방송만 해본 내가 신문 기사를 작성할 수 있을까? 투고에 앞서 겁이 났다. 방송은 음성으로 전달되어 시간이 지나면 소멸되지...
HBN 교육방송국 장성태 실무국장  |  2018-09-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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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대학 언론, 그리고 홍대신문
줄어드는 독자와 대학 언론의 위기는 홍익대학교도 예외가 아니다. 홍익대학교 언론사는 각자의 방식대로 대학 언론의 위기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지편집위원회에서 3년간 활동하면서 ‘대학’과 ‘언론’ 그...
교지편집위원회 와우 김지연 편집장  |  2018-09-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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