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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건)
새로운 세상을 여는 젊음의 광장이길 
김승혁 기자가 쓴 “세종캠퍼스 통학버스 운영 실태 논란” 기사는 통학버스 운영 실태와 학우들의 불만을 보도했다. 학보의 역할에 충실했지만, 대안을 제시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 다른 대학들과 비교해 구체적인 대안을 제...
박상건(데일리스포츠한국, 리빙TV 대표이사)   |  2018-11-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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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의 위기’에 대한 새로운 도전
올해 초, YTN에서 신문을 보는 사람들의 비율인 열독률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 조사에 따르면, 2002년 82.1%에 달했던 열독률은 2017년에 16.7%에 불과했다. 가히 ‘신문의 위기’라 불릴만한...
윤필상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에듀케이터  |  2018-11-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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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문화를 선도하는 홍대신문을 응원한다
학보사 기자에게, 학업을 병행하면서도 매주 긴 회의를 하고 숱한 취재를 다녀야 하는 일상은 숙명이다. 또한 취재 후 힘들게 기사를 완성했어도 무수히 많은 코멘트가 달리고 칭찬보다는 비판을 훨씬 많이 듣기 일쑤다. 그...
김강혁(중앙대학교)  |  2018-11-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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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를 넘기며 흔적을 남기다
우리 방송국에는 신문이 많이 쌓여있다. 조선일보부터 한겨레까지. 매일 아침 마구잡이로 배달되어오는 탓이다. 그런 방송국에 가끔씩 찾아오는 손님이 있는데, 바로 홍대신문이다. 이따금씩 필자나 다른 국원들이 중앙도서관 ...
HIBS 교육방송국 이원재 실무국장  |  2018-11-0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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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2호를 읽고 : 대학이란 곳은 어떤 곳인가
인터넷을 이용하면 학술과 관계된 정보부터 친구의 근황까지 속속들이 알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커피전문점과 쇼핑몰들도 교양과 문화를 지향하는 시대인 만큼 대학이란 어떤 곳인가라는 의문이 든다. 바쁜 대학생에게 대학에...
최준규(가톨릭대학교)  |  2018-10-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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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교내 소식지를 넘어선 홍대신문
무더웠던 지난 여름 교내 언론사는 학교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애를 썼다. 개강을 앞둔 어느 날, 홍대신문 편집장에게 신문을 읽고 난 후 평을 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홍대신문이 얼마나 노력해서 만든 결과물인지 옆에서...
영자신문사 최유경 편집장  |  2018-10-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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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떤 언론입니까?!
처음 홍대신문 편집국장을 통해 투고 요청을 받았을 때 적지 않은 당황과 고민을 했다. 라디오 방송만 해본 내가 신문 기사를 작성할 수 있을까? 투고에 앞서 겁이 났다. 방송은 음성으로 전달되어 시간이 지나면 소멸되지...
HBN 교육방송국 장성태 실무국장  |  2018-09-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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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대학 언론, 그리고 홍대신문
줄어드는 독자와 대학 언론의 위기는 홍익대학교도 예외가 아니다. 홍익대학교 언론사는 각자의 방식대로 대학 언론의 위기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지편집위원회에서 3년간 활동하면서 ‘대학’과 ‘언론’ 그...
교지편집위원회 와우 김지연 편집장  |  2018-09-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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