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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1건)
확실한 정보통, 신문
‘22학번 새내기’라는 이름을 달고 대학에 입학한 필자는 빠르게 대학 생활에 적응해야만 했다. 같은 학교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고등학교와는 너무나도 다른 세계였다. 나는 그 점을 간과하고 아무 생각 없이 발등에 떨어...
이경민(한국항공대 재학)  |  2022-05-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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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가득 홍대신문
정확히 10년 전, 모든 게 신기하기만 했던 캠퍼스에서 학내 신문사 지원서를 내고 면접을 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렇게 대학 생활의 반 이상을 학내 신문사 기자로 생활한 후, 대학교 직원으로서 『홍대신문』을 읽...
이지욱(중앙도서관 열람팀)  |  2022-03-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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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편리하고 사려 깊은 정보 전달망'
솔직히 말해서, 신문 한 호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본 적은 한 번도 없다. 단 한 번도. 부끄럽지만 읽지 않아도 그만이라고 생각했다. 일상에 아무런 지장이 없고, 시사 상식을 얻는 것 말고는 딱히 장점도 없는 것 같...
김주연(도예·유리3) 학우  |  2022-03-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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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신문이 미래의 저널리스트에게 
고등학교에서 언론인의 꿈을 품고 교지부 부장으로 활동했던 필자에게 『홍대신문』의 감상문을 쓸 수 있는 기회는 설렘과 기대로 다가왔다. 우수한 기사들을 꼼꼼하게 읽어보면서, 교내 학생들은 물론이며 미래의 저널리스트에게...
김선우(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재학)  |  2022-03-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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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둘러볼 줄 아는 기사
홍대신문을 읽으면서 대학생 시절 학보사의 기사를 읽었던 추억이 떠올랐다. 현재 기자라는 직업을 갖고 읽게 된 홍대신문에서 직장인에게는 보이지 않는 대학생들의 열정과 패기, 대학생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도 느낄 수 ...
한국금융신문 정은경 기자  |  2021-11-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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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평소 종이신문은커녕 인터넷 신문도 잘 보지 않았던 나에게 친구의 추천으로 읽게 된 홍대신문은 새로운 느낌을 주었다. 홍익대학교 내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더불어 기성 신문처럼 다른 학교 학생들이 읽어도 재미있고 공감하면...
이상민(항공대학교 재학)  |  2021-11-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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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구는 돈다
수많은 관중들 사이에 팔짱을 끼고 최근의 사회를 무심히 관전하는 사람들은 현재 우리나라를 혐오가 만연한 사회라고 평가한다. 권력의 관계에서 벌어지는 부당한 범죄에 온갖 핑계와 옹호를 덧붙여 논점을 흐리다가 결국은 피...
이대희  |  2021-09-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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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관심이 닿은 곳들
개인적으로 홍대의 미술 특성을 담은 기사들이 먼저 눈에 띄었다. 이채린 기자의 홍대 거리미술전 기사에서 ‘홍대거리는 ‘우체통’이 되고 그 안은 누군가가 보낸 작품인 ‘우편’으로 채워지게 된다’는 기사 초반내용이 인상...
장혜주  |  2021-09-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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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둘러볼 줄 아는 기사
박찬혁 기자는 재학생의 소장 도서 수, 연면적, 직원 수 등을 근거로 타 대학과 비교해 본교 도서관의 부족한 현황을 보여주었지만, 현황만 나타날 뿐 이에 대한 대안과, 도서관의 이용률을 높일 수 있는 개선 방안 등을...
신민경(고려대학교 재학)  |  2021-09-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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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신문사가 더 큰 날개를 펼쳤으면 합니다
김성현 기자의 “본교 세종캠퍼스 학우들 학교 시설에 불만 표출” 기사는 세종캠퍼스 기숙사에서 생활 중인 학우들의 여건이 취약한 점을 잘 보도했지만, 기숙사의 노후화된 환경 개선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한 점이 아쉽...
최형균(조선대학교 재학)  |  2021-05-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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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번째 이정표 
필자가 제목을 이처럼 정한 것에는 2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 이유는 홍익대학교를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붉은 화살표이기 때문이다. 붉은색은 홍익대학생의 열정을, 하늘을 향하는 화살표의 형상은 트...
정시훈(한양대 ERICA 캠퍼스 재학)  |  2021-05-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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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으로서의 홍대신문 
홍대신문을 읽고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홍대신문이 언론의 기능을 아주 잘 수행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사실 필자에게 ‘학보사’란 단순히 교내의 소식을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전달자’의 개념에 불과했다. 물론 정보를 전달...
유채화(한국외대 재학)  |  2021-03-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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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이 찾아내지 못한 것들에 대해
평소 필자는 대학을 다니며 의도적으로 종이 신문을 찾아본 적이 없었다. 스마트폰을 통해 얼마든지 온라인 뉴스를 접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발표한 ‘2020년 방송매체 이용행태 조사 보고서’...
어재윤(시각디자인3)  |  2021-03-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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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신문의 역할
대학은 다른 공동체처럼 서로 다른 목소리들이 모여서 굴러가는 곳이다. 다양한 목소리의 주체들은 서로 각을 세워 대립하기도 하고, 화합하며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나가기도 한다. 우리는 우리의 이익을 대표할 집단을 통해 ...
우현(고려대학교 재학)  |  2021-03-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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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대학신문
코로나 사태는 대학 운영에 제동을 걸었다. 『홍대신문』 또한 발행 횟수 축소, 지면 미발행 등의 제약을 받고 있다. 이번 사태가 두 조직에 결정적인 변화의 계기로 작용한 것은 틀림없으나, 이 문제 자체는 오래전부터 ...
김민우(국어국문3)  |  2020-11-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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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신문으로 위로를 얻다
한 학보사의 편집국장으로서 기성 언론이나 타 학보사들의 신문을 보면, 필자는 확실히 신문에 대한 시각이 이전과 많이 달라졌음을 느낀다. 기사의 내용을 넘어서 지면의 구성과 배치, 사진과 그래픽 자료의 활용이나 지면의...
   |  2020-11-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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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신문 주제기획, 독자들의 관심을 이끌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1학기 대면 수업이 불가능해지고, 여름 방학을 맞이하며 학교를 방문하지 못한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그렇기에 좀처럼 종이로 된 홍대신문을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홍대...
   |  2020-09-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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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창: 홍대신문
홍대신문 제1287호 1면은 현재 본교에서 학우들의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2020 단결홍익 총선거 정책토론회’에 대한 기사였다. 정책토론회에서 진행되었던 질의와 문답이 꼼꼼히 서술되어 있어 정책토론회에 직접...
이지윤(경영1)  |  2019-11-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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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의 온도
신문이라 하면 생각나는 전형적인 이미지와 느낌이 있다. 어딘가 쿰쿰하면서도 부드러운 냄새가 나는, 지하철에 앉은 어르신들이 이따금씩 천천히 넘기는 얇고 바스락거리는 갱지, 또 아주 살짝은 푸른빛이 감도는 냉랭한 회색...
지유빈(시각디자인1)  |  2019-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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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지 색을 가진 무지개, 홍대신문
홍대신문사에서 활동하는 친구의 권유로 홍대신문 1282호를 정독했다. 기사를 읽다 보니 자유롭고 다채로운 신문을 작성하는 홍대신문만의 스타일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단순한 사진 사용이 아닌 그림을 통한 풍자는 신문...
   |  2019-10-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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