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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90건)
수통도 안바뀌는데··· (드라마 DP에서)
서태우 만평기자  |  2021-09-13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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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예쁜 껍데기가 아니다
2018 KIDP(한국디자인진흥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디자인의 경제적 가치는 2013년 89조 원에서 2017년 117.4조 원으로 커졌다. 산업디자인 출원도 중국 다음으로 두 번째이며, 디자인 고용인 1인...
   |  2021-09-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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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무서워하는 사람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필자도 이미 1차 접종을 마쳤고, 2차 접종을 기다리고 있다. 하루빨리 백신을 맞고 집단 면역을 형성하여 코로나19 이전의 생활로 돌아가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은 것...
윤재원  |  2021-09-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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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관심이 닿은 곳들
개인적으로 홍대의 미술 특성을 담은 기사들이 먼저 눈에 띄었다. 이채린 기자의 홍대 거리미술전 기사에서 ‘홍대거리는 ‘우체통’이 되고 그 안은 누군가가 보낸 작품인 ‘우편’으로 채워지게 된다’는 기사 초반내용이 인상...
장혜주  |  2021-09-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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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반 HISC
안녕하세요! 홍익대학교 중앙동아리 사격반, HISC입니다.1978년 창립된 사격부는 정기적인 사격 활동을 통하여 부원 간의 친목을 도모...
   |  2021-09-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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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교수 의혹, 철저한 진상조사 이루어져야
“홍익대 미대 인권유린 A교수의 파면을 요구한다.” 지난 8일(수), 홍익대 미대 인권유린 A교수 파면을 위한 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
편집국장 김효빈  |  2021-09-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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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위기, 기회로 바꿀 수 있을까
대학의 미래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올해 3월, 입학 연령 인구가 입학 정원에 못 미치기 시작했다. 교육부는 신입생 미충원 규모가 202...
이채린 기자  |  2021-09-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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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의 극복
기자는 두려움이 많은 편이다. 일어나지 않을 일에 대해 미리 걱정하고 두려워하고 생각했던 것과 조금이라도 틀어지는 일이 발생하면 두려움...
노소영 기자  |  2021-09-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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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둘러볼 줄 아는 기사
박찬혁 기자는 재학생의 소장 도서 수, 연면적, 직원 수 등을 근거로 타 대학과 비교해 본교 도서관의 부족한 현황을 보여주었지만, 현황만 나타날 뿐 이에 대한 대안과, 도서관의 이용률을 높일 수 있는 개선 방안 등을...
신민경(고려대학교 재학)  |  2021-09-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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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무덤: 아프가니스탄
서태우 만평기자  |  2021-09-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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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피한 불확실성
020년 1월20일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코로나19 이후 세상에 이례적 사건과 진기록, 신기록 등이 속출했다. 여기저기에서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현상이 불가피하게 일어났다. 어...
   |  2021-09-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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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꾼다는 것
“사람들이 잠들어 있는 동안 그들의 그림자가 대신 깨어있도록 해주어라. 그림자가 밤새 대신 경험한 모든 것들에 대한 기억은 연약한 이들...
노소영 기자  |  2021-09-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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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선출의 방법
본교 총장 선출 일정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올해 총장 선출은 이전과 같이 △교수 20명 △직원 9명 △학생 4명으로 구성된 총장후보추천...
편집국장 김효빈  |  2021-09-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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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는 세상 속 나의 능력 찾기 -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1997)을 읽고
최근 MBTI 열풍이 불고 있다. 그저 성격 테스트 중 하나에 불과한 MBTI가 이렇게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나도 잘 모르는 ‘나’가 어떤 존재인지 간단히 규정시켜 주기 때문일 수도 있고, MBTI가 몰랐던 ...
배성준(서울대학교)  |  2021-09-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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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작 동아리 빛의 소리
안녕하세요. 홍익대학교 영화 제작 동아리 빛의 소리입니다."제일 재밌게 본 영화는?" 질문을 드렸을 때, 어떤 영화가 생각나시나요? 저...
   |  2021-09-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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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쥔 것
신문사 일은 예측 불가의 연속이다. 속된 말로 언제 기사가 펑크 날지 모른다. 취재하려 했던 사안의 일정이 변경되어 취재 자체가 불가하...
이채린 기자  |  2021-09-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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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광주와 미얀마의 오늘
서태우 만평기자  |  2021-05-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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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과 여가 사이
‘코로나19가 창궐한 지 2년이 넘었다’라는 말도 이젠 소용없다. 이 시국이 얼마나 지속되었고, 앞으로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이미 의미가...
편집국장 김효빈  |  2021-05-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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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과 머저리』에 대하여
이청준의 대표작 중 하나인 『병신과 머저리』는 1966년 에 실리면서 발표된 단편소설이다. 이 소설이 발표된 시기인 60년대는 충격의 시대였다. 초대 대통령 이승만에 저항한 4.19 혁명이 일어났고, 그 결과 이승만...
김태훈(국어교육3) 학우  |  2021-05-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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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신문사가 더 큰 날개를 펼쳤으면 합니다
김성현 기자의 “본교 세종캠퍼스 학우들 학교 시설에 불만 표출” 기사는 세종캠퍼스 기숙사에서 생활 중인 학우들의 여건이 취약한 점을 잘 보도했지만, 기숙사의 노후화된 환경 개선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한 점이 아쉽...
최형균(조선대학교 재학)  |  2021-05-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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