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1.19 화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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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04건)
내 손 안의 황소개구리
북아메리카 외래종인 황소개구리는 식용을 목적으로 대한민국에 들어왔지만 현재는 빠른 성장과 번식능력, 새로운 환경에 대한 탁월한 적응력으...
이소현 기자  |  2019-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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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합시다!!!
서태우 만평기자  |  2019-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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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feat. 삼재)
기자는 1998년생 호랑이띠다. 기자가 대학 입시를 준비할 적, 어머니가 속는 셈 치고 다녀오신 점집에서는 2017년부터 기자의 ‘삼재...
김성아 기자  |  2019-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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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제언
올해 우리나라는 유난히 태풍에 의한 피해를 많이 입었다. 태평양에서 발생한 태풍은 올해에만 이미 26개가 발생하였고 이중에서 한반도에 직접 상륙하거나 스쳐 지나간 태풍도 10여개에 이르고 있다. 이와 같이 태풍의 발...
   |  2019-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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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거는 양 캠퍼스에서
비가 오고 기온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서울캠퍼스는 합동유세와 정책토론회를 마치고 곧바로 19일(화)부터 투표 및 개표를 앞두고 있다...
편집국장 홍준영  |  2019-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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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의 온도
신문이라 하면 생각나는 전형적인 이미지와 느낌이 있다. 어딘가 쿰쿰하면서도 부드러운 냄새가 나는, 지하철에 앉은 어르신들이 이따금씩 천천히 넘기는 얇고 바스락거리는 갱지, 또 아주 살짝은 푸른빛이 감도는 냉랭한 회색...
지유빈(시각디자인1)  |  2019-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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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유럽무대 한국인 최다골 경신
서태우 만평기자  |  2019-1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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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의 뒷면
맞춤형 노래, 맞춤형 쇼핑, 맞춤형 웹툰, 맞춤형…….오늘날 우리는 수많은 ‘맞춤형’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잠깐이라도 인터넷 검색을 하다 보면 모니터 너머의 누군가가 놀라울 정도로 나의 취...
김혜원(국어국문1) 학우  |  2019-1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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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공유 경제와 갈등
얼마전 검찰은 쏘카의 자회사 VCNC의 대표를 불구속 기소했다. VCNC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타다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으로 타다는 유사택시라는 것이 검찰의 판단이다. 타다의 합법과 위법...
   |  2019-1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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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부탁쯤은 들어줄 수 있으시겠죠
첫 문장을 쓰기가 이토록 어려운 기사가 지금껏 있었던가. “필자를 ‘기자’로 지칭한단 말이야?” 처음 S동 211호를 작성할 때 이 글...
이산희 기자  |  2019-1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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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만들어가는 것
심하게 벌어지던 일교차도 이젠 차츰 줄어들었다. 덕분에 따듯한 공기는 낮에도 더 이상 느끼기 어려우며 찬바람만이 거세게 불고 있다.매년...
편집국장 홍준영  |  2019-1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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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지만, 모두가 잘 모르는 그 섬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남녀노소 나이를 불문하고 가사 속 주...
이남주 기자  |  2019-1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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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뒤에는 사람이 있다
어느덧 마지막 S동을 쓰게 되었다. 기사를 쓰는 지금도 곧 퇴임이라는 사실이 실감나지 않는다. 2년 전 1학년 2학기, 딱 이맘때쯤 신...
조수연 기자  |  2019-11-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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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식당에 다시는 가지 않기로 했다
불의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반발심과 정의감이 갑자기 나타나 의미 있는 행동의 변화를 만드는 일은 드물다. 주위에서 스쳐 지나가는 일련...
이산희 기자  |  2019-11-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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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개미지옥’ 알고리즘에서 빠져나오기
10월 31일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SBS D포럼이 열렸다. D포럼은 민주주의(democracy), 다양성(diversity), 데이터(data), 존엄(dignity)과 같이 현대 사회가 당면한 여러 ...
   |  2019-11-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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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이 중요합니다
날이 추워지는 동시에 학내 분위기도 조금은 얼어붙고 있다. 물론 이제 중간고사도 끝나고 문화제 등의 각종 행사들이 교내를 채우고 있으니...
편집국장 홍준영  |  2019-11-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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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깅스 몰카는 무죄(?)
서태우 만평기자  |  2019-11-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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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가 위대한 이유
누구나 한 번쯤 F. 스콧 피츠제럴드(F. Scott Fitzgerald)의 소설『위대한 개츠비』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소설은 20세기 초반 미국 문학의 정수로 꼽히며, 당시 미국 사회의 빛과 어둠을 잘 ...
   |  2019-11-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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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반포 573주년
서태우 만평기자  |  2019-10-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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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얻고 무엇을 남길 것인가
지금으로부터 약 이 년 전 기자가 홍대신문사에 들어와 처음 맡은 기사는 일명 ‘헤드’ 기사였다. 신문의 얼굴인 1면을 장식하던 그 기사...
이남주 기자  |  2019-10-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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