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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0건)
세상을 보는 창: 홍대신문
홍대신문 제1287호 1면은 현재 본교에서 학우들의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2020 단결홍익 총선거 정책토론회’에 대한 기사였다. 정책토론회에서 진행되었던 질의와 문답이 꼼꼼히 서술되어 있어 정책토론회에 직접...
이지윤(경영1)  |  2019-11-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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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이여, 이젠 안녕.
나는 58년 개띠, B형 남자다.1983년 3월 본교 경영학과에 입학하였고, 2020년 2월 말에는 은퇴라는 이름으로 홍익을 떠나게 되...
김기섭 (사무처 구매팀장/기술거래사)  |  2019-11-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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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선상에서 출발선을 바라보며
비교적 탄탄대로의 길을 걸어왔다고 생각했다. 때로는 지나치게 안정을 추구하며 모든 일을 처리하지는 않았는지, 그리고 이렇게 안정을 추구...
편집국장 홍준영  |  2019-11-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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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矛盾)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까. 기자는 기자 본인의 이야기를 하기보단 타인의 상황과 입장을 이해하고 전하는 일에 익숙해진 터라 ‘S동 211...
이소현 기자  |  2019-11-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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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창출
최근 전세계에 걸쳐 ‘사회적 가치’가 경영의 주된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사회적 가치’에 대한 관심이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예컨대 2018년부터 공공기관 경영평가 지표에 ‘사회적 가치’ 비...
   |  2019-11-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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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걸린 민식이법
서태우 만평기자  |  2019-11-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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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안의 황소개구리
북아메리카 외래종인 황소개구리는 식용을 목적으로 대한민국에 들어왔지만 현재는 빠른 성장과 번식능력, 새로운 환경에 대한 탁월한 적응력으...
이소현 기자  |  2019-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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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합시다!!!
서태우 만평기자  |  2019-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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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feat. 삼재)
기자는 1998년생 호랑이띠다. 기자가 대학 입시를 준비할 적, 어머니가 속는 셈 치고 다녀오신 점집에서는 2017년부터 기자의 ‘삼재...
김성아 기자  |  2019-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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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제언
올해 우리나라는 유난히 태풍에 의한 피해를 많이 입었다. 태평양에서 발생한 태풍은 올해에만 이미 26개가 발생하였고 이중에서 한반도에 직접 상륙하거나 스쳐 지나간 태풍도 10여개에 이르고 있다. 이와 같이 태풍의 발...
   |  2019-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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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거는 양 캠퍼스에서
비가 오고 기온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서울캠퍼스는 합동유세와 정책토론회를 마치고 곧바로 19일(화)부터 투표 및 개표를 앞두고 있다...
편집국장 홍준영  |  2019-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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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의 온도
신문이라 하면 생각나는 전형적인 이미지와 느낌이 있다. 어딘가 쿰쿰하면서도 부드러운 냄새가 나는, 지하철에 앉은 어르신들이 이따금씩 천천히 넘기는 얇고 바스락거리는 갱지, 또 아주 살짝은 푸른빛이 감도는 냉랭한 회색...
지유빈(시각디자인1)  |  2019-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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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유럽무대 한국인 최다골 경신
서태우 만평기자  |  2019-1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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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의 뒷면
맞춤형 노래, 맞춤형 쇼핑, 맞춤형 웹툰, 맞춤형…….오늘날 우리는 수많은 ‘맞춤형’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잠깐이라도 인터넷 검색을 하다 보면 모니터 너머의 누군가가 놀라울 정도로 나의 취...
김혜원(국어국문1) 학우  |  2019-1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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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공유 경제와 갈등
얼마전 검찰은 쏘카의 자회사 VCNC의 대표를 불구속 기소했다. VCNC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타다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으로 타다는 유사택시라는 것이 검찰의 판단이다. 타다의 합법과 위법...
   |  2019-1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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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부탁쯤은 들어줄 수 있으시겠죠
첫 문장을 쓰기가 이토록 어려운 기사가 지금껏 있었던가. “필자를 ‘기자’로 지칭한단 말이야?” 처음 S동 211호를 작성할 때 이 글...
이산희 기자  |  2019-1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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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만들어가는 것
심하게 벌어지던 일교차도 이젠 차츰 줄어들었다. 덕분에 따듯한 공기는 낮에도 더 이상 느끼기 어려우며 찬바람만이 거세게 불고 있다.매년...
편집국장 홍준영  |  2019-1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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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지만, 모두가 잘 모르는 그 섬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남녀노소 나이를 불문하고 가사 속 주...
이남주 기자  |  2019-1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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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뒤에는 사람이 있다
어느덧 마지막 S동을 쓰게 되었다. 기사를 쓰는 지금도 곧 퇴임이라는 사실이 실감나지 않는다. 2년 전 1학년 2학기, 딱 이맘때쯤 신...
조수연 기자  |  2019-11-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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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식당에 다시는 가지 않기로 했다
불의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반발심과 정의감이 갑자기 나타나 의미 있는 행동의 변화를 만드는 일은 드물다. 주위에서 스쳐 지나가는 일련...
이산희 기자  |  2019-11-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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