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2.8 목 21:41
상단여백
기사 (전체 706건)
우리는 왜 공원이 부족하다고 말할까
센트럴 파크서울은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런던의 하이드 파크나 뉴욕의 센트럴 파크 같은 도심공원이 없다. 가까운 일본의 동경에 비해서도 ...
유현준 (건축학부 교수)  |  2017-11-28 09:00
라인
총학생회 공약 점검
   |  2017-11-28 09:00
라인
휘몰아치는 역사의 흐름 속에서 운현궁의 정취를 살펴보다
종로구 운니동에 위치한 운현궁은 서울시 사적 제257호로 조선 제26대 왕 고종의 잠저(潛邸)이자 흥선대원 군의 사저이다. 현존하는 5...
김보문 기자  |  2017-11-28 09:00
라인
오미선(교육88) 동문
사랑하는 연인과 시간을 보낼 때,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할 때, 혹은 무료한 주말 오후, 우리는 영화관을 찾곤 한다. 영화는 우리...
조재형 기자  |  2017-11-28 09:00
라인
김제룡(경제05) 동문
기자는 이제 2년차 정기자에서 3년차 팀장 기자라는 직함을 달게 된다. 아무것도 모른 채 마감에 시달리기만 했던 1학년 때를 거쳐 매주...
김나은 기자  |  2017-11-28 09:00
라인
어머니가 된 여자는 알고 있나니
‘개체 발생은 계통 발생을 반복한다.’ 철학자 헤겔의 말이다. 복잡하게 들릴 수 있지만 한 생물체는 그 종의 변천 과정을 필연적으로 이...
김민우 기자  |  2017-11-28 09:00
라인
총학생회 공약 점검
   |  2017-11-28 09:00
라인
임이안(커뮤니케이션디자인3) 학우
어느덧 1년의 사계절 중 네 번째 계절인 겨울이 시작되었다. 추운 날씨 속에도 불구하고 인도에 소복이 쌓여 있는 눈을 밟으며 어떻게 과...
금민주 기자  |  2017-11-28 09:00
라인
힘들겠지만 ‘기자’인 그대들을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홍대신문사 48기 수습기자 양승조입니다!”라고 외쳤던 때가 생생하다. 2013년 3월 떨리는 마음으로 수습기자 지원을 했...
편집국장 양승조  |  2017-11-28 09:00
라인
12월의 악몽
배윤수 기자  |  2017-11-28 09:00
라인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본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는 중등학교 학생들에게 국어를 올바르게 교육할 유능한 국어교사를 양성하는 학과이다. 특히 언어와 문학에 관한 지식을 두루 이해하고 이를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향상시키는 데 목표...
이산희 기자  |  2017-11-28 09:00
라인
윤동주 시인(1917-1945)의 작품세계
우리 민족의 수난이 거듭되었던 일제 말기, 당시의 암울함과 아픔을 시에 담아낸 한 명의 시인이 있다. 모두가 예상했다시피, 그는 바로 ...
권미양 기자  |  2017-11-28 09:00
라인
<홍익미술의 역사: 80년대를 이끈 리얼리즘의 주역들> 개최
지난 11월 23일(월) 서울캠퍼스 문헌관(MH동) 3층 박물관 제1, 2 전시관에서 소장품 특별전 이 개최되었다. 홍익대학교 박물관이...
이산희 기자  |  2017-11-28 09:00
라인
안상수, 《한글 만다라》, 1988
홍대신문  |  2017-11-21 16:31
라인
세종캠퍼스 총학생회 후보자 정책토론회 개최
지난 15일(수) 오후 6시, 세종캠퍼스 A 교사동 501호에서 2018학년도 단결홍익 총학생회 후보자 정책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토론...
   |  2017-11-21 09:10
라인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후보자 정책토론회 개최
지난 15일(수)에는 학생회관(G동) 1층 휴게실에서 2018학년도 제52대 총학생회 후보자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본 토론회에는 총학생...
   |  2017-11-21 09:10
라인
임완규 <소품>, (1970)
화가 임완규는 1918년 서울태생으로 1943년도 일본제국미술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1967-84년도 까지 홍익대 회화과 교수로 재...
홍익대학교박물관 학예연구원 이란  |  2017-11-21 09:01
라인
장호영(기계정보11) 동문
개강한지 한 달 채 지나지 않은, 아직은 매서운 추위가 찾아오기 전인 평화로운 어느 오후에 기자는 세종캠퍼스 B교사동으로 발걸음을 향했...
권미양 기자  |  2017-11-21 09:00
라인
제30대 단결홍익 세종캠퍼스 총학생회 선거운동본부
Here For You정후보 오재원(광고홍보3)부후보 길준혁(전기4) 1. 선본 슬로건의 의미Here For You : ‘Here Fo...
   |  2017-11-21 09:00
라인
독서운동가 한상수
‘모두 읽어요. 날마다 읽어요. 좋아하는 책을 읽어요. 그냥 읽기만 해요.’ 이 글을 읽는 대부분의 독자들은 학창시절, 익숙한 멜로디와...
김정운 기자  |  2017-11-21 09:00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