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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및 서울·세종·대학로캠퍼스 미술관

본교는 박물관과 미술관을 건립하여  학우들에게 다양한 학문·문화적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박물관은 문헌관(MH동) 3층에 위치하며 전시실 3개로 구성되어 있다. 본래 박물관은 1967년 ‘홍익대학 현대미술관’이란 이름으로 개관했다. 이후 본교가 종합대학으로 승격함에 따라 1971년 ‘홍익대학교 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이후 2013년에는 그 명성을 인정받아 경력 인정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박물관은 현재 상설전(展)<홍익미술의 뿌리를 찾아서>를 전시하고 있다. 전시는 올해 10월 30일(화)까지 열리며, 수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1시에서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더불어 서울·세종·대학로캠퍼스에는 각각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홍익아트홀 전시실’과 ‘대학로 아트센터 갤러리’가 있다. 서울캠퍼스의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Hongik Museum of Art)’은 문헌관 4층의 제1관과 홍문관 2층의 제2관으로 운영된다. 제1관은 주로 학생작품 중심의 전시공간으로 졸업전, 과제전, 학위청구전 등을 개최한다. 제2관은 현대미술 위주의 기획전 및 초대전 등을 전시한다. 관람시간은 1관과 2관 모두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2관의 경우 토요일까지 운영된다. 세종캠퍼스 내에는 ‘홍익아트홀’이 있다. 홍익아트홀은 1층 전시실과 2층 다목적홀로 구성되며, 학부생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대학로 아트센터는 대학로캠퍼스에 위치하며 갤러리, 대극장 등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 공간을 복합적으로 갖추고 있다. 갤러리는 총 756평에 달하는 대형전시장 4개가 있으며 특히 현대 미술 위주의 다양한 기획전 및 초대전을 주로 전시하고 있다. 또 대극장은 702석 규모의 좌석을 확보하여 뮤지컬뿐만 아니라 연극, 무용,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가능하다. 이처럼 본교의 세 미술관은 모두 다양한 전시, 공연 등을 통해 학우들이 문화 생활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

 

김나은 기자  (smiles3124@mail.hongi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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