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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홍보학부 주관 제16회 HUAF 본선 개최

지난 15일(목) 세종캠퍼스 홍익아트홀(I동)에서 광고홍보학부가 주관하는 제16회 HUAF(Hongik Universtiy AD&PR Festival)가 개최되었다. HUAF는 전국 최대 규모의 대학생 광고·PR 축제로 본교 광고홍보학부 학우들이 직접 기획, 제작, 총괄, PR 등을 담당하여 행사를 운영한다. 대상 주식회사와 협력한 이번 HUAF의 ‘보다시피(보여주고 싶은 남다른 아이디어가 대상의 레시피가 된다), 공모전’ 주제는 ‘대상그룹의 패밀리브랜드 및 라인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 기획서’로 전국 63개 대학에서 약 500여 명이 참가했다. HUAF 스태프들은 본 행사 진행 전 교내·외 프로모션 및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을 진행하였으며 행사 당일엔 ‘보고 싶은 날’ 콘셉트에 맞추어 내부 전시를 선보였다. 행사는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1부에서는 공모전에 참여한 156팀 가운데 본선에 진출한 5팀의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되었다. 2부는 브레드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터 카일과 춘리의 토크 콘서트로 시작하여 △청중 참여 이벤트 △심사평 및 시상식 △이벤트 당첨자 추첨 △폐회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마지막 3부에서는 HUAF 메이킹 영상을 상영했다.

심사 결과, 장려상은 ‘별주부(경북대)’ 팀과 ‘미원츄(홍익대)’ 팀이 수상하였으며, 우수상은 ‘프리미원(경희대)’, 최우수상은 ‘친구추가(삼육대, 한국외대, 상명대, 홍익대)’가 차지하였다. 마지막으로 대상의 영광은 ‘효녀둘(이화여대, 숙명여대, 세종대)’ 팀이 거머쥐었다. ‘효녀둘’ 팀의 김태경 학생은 “다른 팀들의 작품을 볼 수 있었다는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었다”라며 “HUAF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앞으로 더 발전하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번 HUAF의 총괄팀장 오세훈(광고홍보3) 학우는 “HUAF를 믿고 함께 협업해주신 대상 주식회사에게 감사드리며 8개월 동안 활동했던 117명의 스태프에게도 감사를 전하고 싶다. 아울러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원해주신 광고홍보학부 교수님들께도 감사드린다”라며 행사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권미양 기자  aldid5@mail.hongi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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