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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소재 해외기업 재직자 초청 취업멘토링 개최
▲앞선 강연에 대한 학우들의 질문에 멘토링 강사들이 답변하는 모습이다

학우들의 해외 진출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언 남겨

지난 9월 26일(목) 오후 5시 서울캠퍼스 와우관(L동) 201호와 세종캠퍼스 A교사동(A동) 101호에서 <실리콘밸리 소재 해외기업 재직자 초청 취업멘토링>이 열렸다. 서울캠퍼스 취업진로지원센터가 주최한 이번 강연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리콘밸리 현직자들의 해외 진출 전반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본교 학우들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총 세 세션(Session)으로 나뉘어 ◇강사 개별 강연◇강연에 대한 질의응답 ◇개별 Q&A와 네트워킹(networking·관계 형성) 순으로 구성되었다. 
개별 강연에선 총 6명의 실리콘 밸리 재직자들이 학우들에게 해외 진출에 대한 여러 조언을 전했다. 첫번째로 나선 「블록 크래프터스」 주은광 창업자는 학우들에게 흥미와 의미가 느껴지는 활동을 할 것을 조언했다. 이어 「우버」 정홍은 프로덕트 디자이너(Product Designer)는 해외 인턴십과 디자인 포트폴리오(Design Portfolio)에 대한 각종 참고 사항을 전했다. 또한 「구글」 백혜나 테크니컬 어카운트 매니저(Technical Account Manager)는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엄밀히 파악하는 ‘자기 객관화’를 언급하며 관심 있는 직군에 소속된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연락하는 등 꿈을 이루기 위해 구체적 행동에 나서라고 말했다. 이외에 「우버」의 박나영 디자이너, 「브로드콤」의 최명준 엔지니어, 「구글」의 주기환 디자이너가 강연을 이어나갔다. 특히, 강연자들은 이번 강연에서 영어 실력 강화·역량 배양·매사 적극적인 태도를 공통적으로 강조했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개별 강연이 종료된 후 질의응답 세션과 개별 Q&A 등을 통한 강연자들과 학우들의 활발한 소통으로 이어졌다. 이번 취업멘토링 행사에 참여한 황연우(전자·전기2)학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조언을 얻어 향후 진로를 결정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박주형 기자  (timpark0912@mail.hongi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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