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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8건)
<알폰스 무하>展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까지 이어진 아르누보 양식의 대표 작가로 알려진 알폰스 무하(Alphonse Maria Mucha, 186...
이현지 기자  |  2019-11-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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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작가상 2019>展
해방 직후 시작된 한국 현대미술의 역사는 지난 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산업화와 민주화, 군부정권 등 혼란의 ...
김영진 기자  |  2019-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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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미술과 사회 1900-1950> 展
20세기, 한반도는 격랑의 한복판에 있었다. 국운은 빠르게 쇠해 외세의 침투를 허용했고, 일제는 끝내 이 땅의 주권을 탈취했다. 이때 ...
박주형 기자  |  2019-1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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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크루거 : Forever>展
오늘날 사진과 텍스트의 과감한 결합은 자연스러운 시도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기법의 시작이 바바라 크루거(Barbara Kruge...
김채원 기자  |  2019-11-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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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우 영감, 하늘의 별이 되다> 展
1958년 1월 23일(목) 발행된 어느 만평을 소개한다. 일반 똥지게꾼들이 경무대(현 청와대)에서 나온 똥지게꾼을 보며 “귀하신 몸”...
박주형 기자  |  2019-10-0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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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빨강머리 앤> 展
루시 모드 몽고메리(Lucy Maud Montgomery, 1874~1942)의 소설 『초록 지붕 집의 앤(1908)』은 1980년대 ...
김영진 기자  |  2019-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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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헤드윅(Hedwig)>
“Hello, New York! 내가 동베를린에서 여기까지 왔어! 뭐? 나를 부셔보겠다고? 맘대로 해봐!” 화려한 금발 가발, 길고 풍...
김성아 기자  |  2019-09-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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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체험관
“독도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인식을 전하는 여기는 독도체험관입니다!”독도체험관은 독도의 역사를 알리기 위해 설립된 박물관으로 독도에 대...
이현지 기자  |  2019-09-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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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서로의 운명이다 - 멸종위기동물, 예술로 HUG>展
“우리 모두는 서로의 운명이다” 퓰리처상을 받은 시인 메리 올리버(Mary Oliver)의 「겨울의 순간들」의 일부분이다. 많은 동물들...
김채원 기자  |  2019-09-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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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애니메이션 특별展>
디즈니(Disney) 애니메이션은 다양한 이야기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통해 오랜 세월 동안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아 왔다. 자신의...
조수연 기자  |  2019-05-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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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똑같은 밤은 없다>
우리 삶의 터전이 사라진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 지 상상해본 적이 있는가. 지구는 영원할 것이라는 우리의 생각과는 달리 생태계는 계속해...
김채원 기자  |  2019-05-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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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호크니>展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고 대중적인 예술가 중 하나로 평가되는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 1937~). 그는 지난 6...
조수연 기자  |  2019-05-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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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raw: 그리는 것보다 멋진 건 없어〉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비단 특별한 것만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우리 일상 속의 모든 것들이 그 주제가 될 수 있고, 그것을 표현하는 방...
김주영 기자  |  2019-05-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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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자연의 아름다움 그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우리가 무심코 쓰는 모든 인공물들은 생태계에 가늠할 수 없을 큰 상처를 남기고 있다. 이번 ...
김채원 기자  |  2019-04-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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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얼굴창조전(展)〉
현대 영화에서 분장은 영화 속 등장인물을 돋보이게 만드는 필수 요소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분장은 영화 속 인물의 성격, 살아온 모습...
김주영 기자  |  2019-04-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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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自畵像 - 나를 보다〉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100년 전 우리가 사는 이곳은 말 그대로 전쟁터였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조상들은 우리를 억압하는 일제와 다양한...
김채원 기자  |  2019-03-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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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와 큐비즘 - 파리시립미술관 소장 걸작선〉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 1881-1973)는 입체주의(큐비즘, Cubism)의 거장으로 평가받는다. 그가 남긴 “창조...
김주영 기자  |  2019-03-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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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테라피 디어 브레인>
항상 아쉽고 짧게만 느껴지는 겨울 방학이 끝나고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었다. 새학기 시작과 함께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한 걱정에 우리의...
김채원 기자  |  2019-03-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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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해링: 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꾸다>
큰 화면을 가득 채운 사람, 개, 천사 등 만화같이 역동적인 오브제들. 그라피티 아티스트 키스해링(Keith Haring, 1958~1...
조수연 기자  |  2019-03-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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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빈센트>
“왜 우린 창공의 불꽃에 접근할 수 없을까? 혹시 죽음이 우리를 별로 데려가는 걸까? 늙어서 편안히 죽으면 저기까지 걸어서 가는 거야....
우시윤 기자  |  2018-11-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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