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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6건)
‘꽃’이 되고 싶었던 소외된 괴물 이유찬(전남대학교) 2021-03-02 09:00
소중한 존재의 공백을 채우는 방법 이창재(자율2) 학우 2020-11-23 09:00
초 단위로 쏟아지는 추모 기획, 그리고 네 줄짜리 단신 부고 기사   2020-11-09 09:00
마이 시스터즈 키퍼를 읽고   2020-09-01 09:00
'편리'의 뒷면 김혜원(국어국문1) 학우 2019-1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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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가 위대한 이유   2019-11-05 09:00
누가 청년세대의 절망에 답할 것인가 김민석(법학3) 학우 2019-03-05 09:00
타겟이 되는 대학생 최준규(가톨릭대학교) 2018-09-04 09:00
 『노동 없는 민주주의의 인간적 상처들』(2013)을 읽고 김세은(법학1) 학우 2018-05-29 09:00
우리는 어떤 감옥에 갇혀 있는가 이슬기(경영2) 학우 2018-05-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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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가와 히로시게(歌川重廣) 도카이도(東海道)의 53경치>를 감상하고 남가영(예술4) 학우 2018-05-15 09:00
『혐오사회』(2017)를 읽고 어진희(국어교육2) 학우 2018-05-08 09:00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려거든 고태원(광고홍보3) 학우 2018-05-01 09:00
『우주의 구조』(2005)를 읽고 어재윤(시각디자인2) 학우 2018-04-03 09:00
자에는 자로, 우리 사회와 정의 허준영(법학2) 학우 2018-03-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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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2015), 구원을 향하여 전은정(광고홍보2) 학우 2018-03-20 09:00
반려동물, 그 무게에 대하여 방세영(경영2) 학우 2018-03-13 09:00
영화 <일 포스티노(The Postman)>(1984) 를 보고 이소정(시각디자인3) 학우 2018-03-06 09:00
그 시대를 헤쳐 갔던 양심 청년, 그리고 우리 김영진(광고홍보2) 학우 2017-11-28 09:00
내 얘기좀 들려줘(네 얘기좀 들어줘) 김도희(경영1) 학우 2017-11-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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