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0.8 화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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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9건)
우리의 손가락에 끼워진 반짝거림, ‘반지’ 이야기
세상에 태어난 지 1년째 된 날. 그날 많은 아이들은 새로운 1살을 기념하는 생의 상징물을 가지게 된다. 바로 첫돌을 기념하는 ‘돌반지...
조수연 기자  |  2019-10-0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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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송송, 계란 탁! 간편식의 대명사, 라면
“꼬불꼬불, 꼬불꼬불 맛 좋은 라면. 라면이 있기에 세상 살맛 나! 하루에 열 개라도 먹을 수 있어. 후루룩 짭짭, 후루룩 짭짭 맛 좋...
우시윤 기자  |  2019-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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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 염색, 세상에 화려한 색을 칠하다
“노랗게 노랗게 물들었네, 빨갛게 빨갛게 물들었네” 거리를 거닐다 보면 새로운 계절을 맞아 다양한 색으로 옷을 갈아입은 나무들처럼 머리...
윤성진 기자  |  2019-09-2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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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뻗은 고속도로, 세상을 잇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옛말이 있듯이 한 나라의 교통로는 인체의 혈맥 또는 신경 조직과 같은 역할을 한다. 과거 넓은 영토를 ...
이광희 기자  |  2019-09-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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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화장실에 누구 있나요?
침대에서 일어나 뜨다만 눈으로 스위치를 찾아 화장실 전등을 키고는 변기에 앉는다. 아침 배변의 성패는 그날 하루의 기분을 결정하곤 한다...
우시윤 기자  |  2019-09-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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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접착제 한 조각의 힘, 테이프(Tape)
연필, 지우개, 테이프 등.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찾게 되는 문구들은 내 책상이나 사물함 어딘가에 있을 것 같지만 막상 필요할 때 찾으...
조수연 기자  |  2019-05-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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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초콜릿 속으로 퐁당!
“오, 성스러운 초콜릿이여! 사람들은 무릎 꿇고 갈고 있고, 두 손 모아 당신을 부수고 있구나. 그리고는 하늘을 바라보며 당신을 마시네...
김채원 기자  |  2019-05-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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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바타 세대’
2000년대 초중반에 인터넷 문화를 접했던 20~30대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자신의 미니홈피 아바타를 꾸며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우...
김주영 기자  |  2019-05-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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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뿐사뿐 인류사를 거닌 ‘고양이’의 발자국을 따라
이른바 1000만 펫팸족(Pet+ Fam-ily) 시대. 지난 4월 26일(금) 발표된 시장조사 업체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의 조사에 따...
조수연 기자  |  2019-05-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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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붉은 빛깔에 흠뻑 젖었네, 홍차 100% 즐기기 
“떫은 홍차에는 영국의 현실주의가, 엽차의 신비한 향미에는 오리엔트의 꿈이 서로 대조적인 맛을 풍기고 있다.” -이어령, 『흙 속에 저...
김주영 기자  |  2019-04-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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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락모락 피어나는 우리의 부엌 이야기
어린 시절 시골 할머니 댁을 생각하면 밥을 짓는 따뜻하고 고소한 냄새와 맛있는 반찬 냄새가 풍기는 부엌 풍경이 자연스레 떠오른다. 반면...
김채원 기자  |  2019-04-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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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연필이 인류사에 그은 획을 따라가다
어렸던 초등학교 1학년 시절, 우리는 모두 연필 한 자루를 잡은 손끝에 힘을 가득 담아 삐뚤빼뚤한 글자를 종이에 꾹꾹 써 내려갔다. 하...
조수연 기자  |  2019-03-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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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그 고소함 속에 녹아든 우리
영화 〈웰컴 투 동막골〉(2005)에는 곳간에 보관해 둔 옥수수가 터져, 하늘 가득히 팝콘이 눈처럼 내리는 장면이 나온다. 팝콘이 만들...
김채원 기자  |  2019-03-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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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튀김’ 홀릭
치지지지…, 파사삭! 튀김을 튀기는 소리와 냄새, 잘 튀겨진 튀김의 먹음직스러운 색깔, 그리고 튀김을 입에 넣고 씹을 때의...
김주영 기자  |  2019-03-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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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 그 반짝임과 특별한 촉감 속으로
어린 시절 동네 문방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었던 액체 괴물을 기억하는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초등학생 시절을 보...
조수연 기자  |  2019-03-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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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질거리는 포크에 반사된 공방의 현장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1989)에서 인어공주 에어리얼은 육지에서의 첫 식사 자리에서 포크로 머리를 빗는다. 그런 그녀를 쳐다보며 당...
홍준영 기자  |  2018-11-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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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마지막에 만나는 또 다른 공간, 무덤
“이제 가면 언제 오나, 어어야 이이제” 과거 상여를 메고 장지(葬地)에 사자(死者)를 묻으러 갈 때 상여꾼들이 부르던 장송곡의 한 소...
김성아 기자  |  2018-11-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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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서 벗어나 삶 속으로 한 발짝, 두 발짝 걸어들어온 공공미술과 참여미술
미술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이 질문에 대해 대부분은 미술관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러나 이 질문의 답을 ‘길거리’라고 하는...
김나은  |  2018-11-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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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 선사하는 다채로운 기적, 피(Blood)
어른들은 버릇없는 아이에게 곧잘 “머리에 피도 안 마른 녀석이!”라고 꾸짖는다. 그럼 아이는 뾰로통한 표정으로 치기 어린 대꾸를 한다....
김성아 기자  |  2018-10-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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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소리와 함께 발전한 예술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사람들은 누구나 사진을 찍거나 사진에 찍힌다. 요즘은 주로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하여 사진을 찍지만 이전에는 디지털카...
이남주 기자  |  2018-10-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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